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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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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is medicine. Medical problem과 phamacology는 설명과 안내의 글자 차이와 같습니다. 나라가 개념이 없어서 생긴 문제지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업의 목적과 수단을 몰라서 발생한 문제들 입니다.

그냥 꺼져. 국민들이 하지말라잖아 그냥하지마 이ㅅㄲ들아

터무니 없는 낭설이라면 그래서 별거 없는 거라면 단순히 돈좀 더 벌어 들이는 거라면, 국민들이 싫다는데 정부에서 포기하면 그만아닌가요??

한방보장성강화라는건 한의약 쪽으로 국가재정이 투입된다는거다..재작년 첩약보험처럼..한방분업여부는 차후 문제고..일단 한의약 쪽에 투입되는 건보재정을 한의사들이 독식하고 있다는게 문제지..한약사는 힘이 없어서 약사는 명분이 없어서 못 챙겨먹는다..중국? 제제는 물론이고 첩약까지 보험시행되고 있다. 대만, 일본도 한방보장율이 상당하지..차라리 치과 인플란트는 보험하는 나라가 드물다..그런데 그걸 우리는 시행중

한약사에게 초제는 양약의 전문의약품과같은 전문적인 면허영역이라할수 있다. 그러나 일반의약품은 전문영역이 아니라 판매업이다. 그것도 의사의처방전에 의하지 않고. 의사의 처방전 즉 의사의 약에대한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것은 전문영역이 아닌것이다. 그래서 일반적영역 읠반의약품인것이다. 그리고 그 판매자격또한 면허권자인 약사나 한약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약국개설자라는 사업자의권리로 명시한것이다.

배출된 기존 한약사는 약사회와 한약사회의 통합과 직능 통합으로 마무리 지어야되고 한약학과학생들은 학과통합으로 마무지으면 될일이다. 한의사들의 반대 문제는 초제에대한 한방분업을 요구하지 않겠다는것으로 마무리짓는것이 옳다고본다

통합을 할려고 한다면 조찬휘회장 당신이 지금 독하게 맘 먹고 밀어 부쳐서 해결해야된다. 아니면 점점더 어려워질것이고 한약사들 또한 일반의약품과 한약을 췩급하는 약국으로서 업권형태가 고착화되어 한약사들 스스로가 더이상 통합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수도 있다. 좋든 싫든 매듭지어야할 문제이다.

한방분업이 무슨 동네 과자이름인 줄 아네. ㅋㅋㅋ 똥물들 말대로 통합약사 했다고 치자. 그럼 정부에서 어이쿠하고 감사하다며 한방분업해주냐???ㅋㅋㅋ 지금도 건보재정이 개빠듯해서 매년 0.x%올리고자 각 이익단체들이 밤새고 또 건정심까지 가는데 한방분업???ㅍㅎㅎㅎ 제발 꿈에서 깨라. 전세계적으로 한방분업하는 나라가 있기는 하냐? 중국도 한약사가 있는걸로 아는데 한방분업이 되어있긴 하냐??

한방보장성 강화는 확실히 있을거야..지금도 한의사는 제제보험 영역확대를 확실히 챙기고 있지..기껏 2천 한약사 얼마나 되겠냐..그리고 합친다는건 고유권한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영역의 확대인거야..예를들어 한의사는 직능의 통합이 절대 불가능 하니깐 만약 걔네들이 이런식으로 들어오면 권한의 포기 운운할 수 있지만..한약사는 다르지..만약 수의약사가 있다고 쳐봐..동물약 먹고 싶으면 걔네랑 합치는게 확실한 방법이지?

한약에 대한 전문직능으로 한약사가 생겼어..그럼 한약관련된 약사업무에 배타성이 주어져야 돼..한약사는 그게 아직 부족하지..그러니 약사와 계속 충돌할 수밖에 없어..귀찮게 이런식으로 영원히 싸우고 싶니? 글고 통합하면 이쪽으로 확실한 명분이 생겨..한의사랑 충돌시 우위에 점할 방법이지..지난번엔 약사들은 명분이 부족해서 진거야..이런 상태에서 한의사랑 붙으면 또 질거야..장담하지..

서로 이득? 어디가? 이미 다 죽어버린 한약시장 조금 되찾자고 고유한 권한을 포기하는게 이득인가?

멸화를 부를 뿐. 애초에 한약사는 약사가 초제를 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 직능. 한약제제는 그래서 빼놓은 거다. 지금와서 헛된 욕심 부려봐야 헛일.

한약사들이 원하는건 자신만의 배타적 직능이다 한약사를 만들었으니 한약사만의 배타적인 의약품을 갖는것이 당연하지않는가? 단순히 탕제만 하라고? 그런 억지는 이제 그만부리자 한의사들도 천연물신약 처방하는마당에 그런소리했다가 뺨맞는다 시대가 변했다

전국 2만개 약국중에 한약사가 일하는 약국이 얼마나 된다고 또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이 얼마나 된다고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벌받을거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무는법 전국 편의점에 파는 일반약 하나못챙겼으면서 소수의 한약사 못잡아 안달이구나 진짜 통합은바라지도않는다. 그냥 한약사를 만들었음 한약사만의 배타적인 의약품범위를 정해줘라 그거면 된다 통합원하는한약사도 이제 별로 없다

ㅎㅎ 통합하면 서로 이득인데 수능점수가 10여점 낮다고 싫다고 하나보네 ㅎㅎ 머 그럼 어쩔 수 없고 약국 안에서만 있어서 여전히 고딩 마인드인듯 ㅉㅉ

도대체 약사가 왜 통합약사를 해야하오? 한약사가 지금 일반약 불법으로 팔아서 통합해야된다는 말이요? 자꾸 통합통합거리지 마시오.

완전 분류가 되면 각자의 업무 범위를 지정한 것이 되므로 약사들의 한약제제 괄호조항 또한 자동적으로 삭제되는 것이죠. 말 그대로 업무 범위를 한정한것이니까요. 일반의약품 분류가 의약품 전 범위적인 분류로 진행 될겁니다. 한의사들도 의약품 분류를 원하고 있죠. 그들의 파이도 늘어나는 것이니까요.

강성 약사들이 지배적으로 목소리 내면서 되도 않는 억지 주장 펼치니 이건 통합 후에도 서로를 견제할것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이참에 전부 분리하죠. 서로 내놓을것 내놓고 완전 분리해서 서로가 아예 하등의 관계가 없는 직군이 될 수 있도록 완전 분리하죠. 더이상 약사들의 횡포에 놀아나고 싶지도 않고 자신들의 내부갈등 문제를 외부로 시선 돌리고자 한약사 이용하는것도 못참습니다.

일반의약품을 약사들이 내어주는게 아니라 약사법 일반약판매조항에 정확히 명시된 한약사의 합법적 권한올시다.

대약이 통합약사로 가기위해 내주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일반의약품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한약제제도 뺏길 수 있다며 회원들을 겁박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