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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멍멍이 한테 물어봐라 이 똥강아지들아~
느그들은 한약이고 뭐고 다 한다 지랄떨고
한약사들은 꼴랑 한약제제몇개 떼내어주는것만 하라니...
이런말은 느그 애미 애비도 설득 못할 말들이여
완전 이원화가 답이고 한약대분리독립이 답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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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이나 한약 절대로 만지지말고 한약에서 영원히 손떼라 한약조제사들 죽으면 약사들 아예 한약 못만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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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통합약사 개소리는 하지말고 한약사 불법일반약 판매나 확실하게 단속해주세여. 통합약사는 니기미 의사들도 통합 안됐는데 약사가 통합해서 뭐할려구요?? 통합약사 된다고 한방분업되는거도 아니고.... 한번만 더 통합통합 거리면 아가리를 찢어버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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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의원님,정명현원장님,안덕선원장님,송대변님,노회장님, 학부모로서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이번사태는 국가가 세운 의대에 입학해 안좋은 여건에서 열심히한 우리 자녀에게 너무나 잊지 못할 아품입니다 꼭 힘이되어 주십시요 교육부도 책임을 안고 잘 해결 될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지금 전공의 과정을 위해 너무나 고생하는 자녀를 나의 자녀라 생각 해주십시요.저도 의료계에서 근무 하는 한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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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주사 감초사탕 감초 육수 검색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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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암 환자들의 돌발성 통증을 치료하는 약으로 미FDA에 의해 최근 승인됐다.
돌발성 통증은 만성 통증에 대해 이미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강력하고,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500명 이상의 환자들이 포함된 임상 연구에서 확인됐다.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는 구토, 메스꺼움, 고열, 변비 등이 있다.
ㅜㅜㅜ 세상에 이런 제품이 의학, 현대병원의 수치이다.
차라리, 힐링 자연치유센터를 이용하는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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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약사들때문에 이나라 인의약뿐만 아니로 동물약도 썩어가는구나..겨우 다들 조는 몇시간 강의 듣고 수료증걸어놓고 약팔아먹으면서 돈이나 벌려는 기생충들...
동물에 대해서 약이나 팔고 하는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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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처방전을 약사들 입장에서 고리베이트, 고마진 약품으로 바꾸어 조제하는 "대체조제"
약사들은 살 길인지 모르지만.... 국민 등골빼먹는 나쁜 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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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이 일치 하는 분인지...말따로 결과따로 노는 분인지...의협 참 시끄럽네요
일관성있는 정책과 추진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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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45872&category=A
대약에서 이성영씨의 주장은 대약의 정책방향과 다르다 명시했다.
직접 개입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의 근거는 무엇이며, 이성영씨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는 그 일부로 칭해진 약사는 누구인지 해명하는게 기자로서의 책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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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성영씨 나가리 되었네여 ㅋㅋ 게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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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은 아닌것 같은데, 비공개인 지식인 글을 기자님이 읽을 수가 있나요...? 캡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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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영은 일단 한약제제의 정의를 모르는것 같네여. 한약제제란 한약인 주성분이 50%가 넘으면 한약제제가 아니라 약사법 정의에 따라서 한약이 한방원리에 의해서 제조된 것을 말합니다. 즉, 쌍화탕첩약등이 해당되지요. 의약품형태가 산제,환제,첩약등의 형태로만 이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한약제제의 정의를 무시하고 자기생각을 적고 그게 사실인양 떠든게 약사의 적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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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이성영 약사는 가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개인의 이익보다는 약사 전체의 이익을 위해 생각하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저도 저 글을 보고 처음에는 뭔가 했지만 천천히 읽어보면 현실적인 부분을 정확히 지적했고 장기적으론 약사들한테 도움이 되면 되었지 불리한 글이 절대 아닙니다.
한의사들 보십시요. 약사들 무시하다 그 큰 제도권 진입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이약사의 글이 절대 약사한테 불리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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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단한 기사라도 되는줄 알고 들어왔더만 결국 어제 헛소리 씨불인거 재탕이잖어?? 그리고 이성영씨 당신은 이제 한약정책위원도 아닙니다. 대약에서 한약정책위를 없애겠다네여. 한약사는 행한모나 정한에서 노세여. 한약사 이성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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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영회장님은 진짜 정의로운 분이십니다. 괜한 편먹기가 아닌 사실을 정확히 직시하고 계십니다.
직능 이기주의를 떠나 이런분에게는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복잡다단한 문제를 해결할 분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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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세요~ 앞으로 약사흉내내지마시고 한약사나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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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이 틀렸네요. 대약이 아예 한약정책위원회를 갈아 엎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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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한약사 폐지가 답이다. 투쟁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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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가 사라지면 당연히 권한도 사라져야죠. 24시간이라는 조건하에 내준것인데 그게 24시간이 아니면 당연히 그 권리를 회수하는게 맞지요. 그걸 말이라고. 혹시나 꼼수부리면 6만 약사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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