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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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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도수치료 처방 및 과잉진료를 막기 위해서는 국가적으로 공인된 도수치료 제도를 만들어 그 자격이 되는 도수치료사는 미국 및 독일, 노르웨이등 선진국의 물리치료처럼 일정한 공간과 장비를 갖추면 물리치료실을 오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도수치료는 물리치료사가 전문가가 맞지요. 미국,캐나다는 물리치료사 대접이 의사를 능가합니다. 우리나라 물리치료도 발전이 필요합니다.

사별뿐아니라 자식도 없는 이혼한 동생도 부모님 간병때문에 오로지 직장가입자에게 의존하고있는 있는데도 피부양자로 등록이 안됩니다.

좋은일 하십니다 나이들 면서 기억력이 자꾸 떨어져 가는데 이런 행사에 자극응 받게되니 감사드립니다

웃기고 있네.. 효과는.. 가다실 맞았다고 난소벽이 완전히 손상되어서 애 못낳게 생긴 부작용도 생겼다는데 . 약은 일단 부작용이 얼마나 발생했는지를 먼저 알려주어야 한다. 그래야 위험을 따지지. 특히 한국처럼 잘못되어도 나 몰라라 하는 국가에서는 절대 함부로 맞으면 안된다. 인생 황되는 수 있다.

이자식들 돌파리중에 돌파리이다 이제8개월된 아이를 마취도안하고 칼로째고 짜고해서 덧이 나게 해서아이를 고통에 못견디게 한 놈들이다 이런것들무슨의사 이냐 모르면 모른다하여 다른의사에게 보내야지 돈을받아먹으려 고하는짓거 리 나쁜놈들 이런놈들 생매장시켜 야하는데 법없으면 목아지 잘라버리것는데 상놈으시키들 항문농양 이놈들에 게 보이면 안된다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알수있다 이런돌파리 정말성질나네

과연 동물약국에서 신부전,심부전 치료제,각종 전염병 진단키트등을 수의사의 진단이나 처방 없이 거리낌없이 판매하는게 보호자의 자가치료권 획득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그들이 무슨 권한과 권리로 동물보호자의 수의사에게 진료받을 권리를 달콤한 어구(기껏 동물병원보다 싸다 정도)로 막고 그들에게 더 큰 슬픔이 돌아올 상황을 만드는지,,

반하백출천마탕에 들어가는 약재가 아닌것은? 이런 수준의 문제로 받은 자격증이 어찌 국가고시출신의 면허증과 동급으로 놀려고 하니? 의약품구분하고... 약국명칭구분하고...이제 제발 완전 이원화로 가자고~~~~~~~~~~~~~~

한약조제자격증약사=자격증이지 면허증이 아니라고 했자네~. 또한 한조시약사= 한의사처방전 수령자가 아님이 약사법에 명시되어 있자네. 근데 왜 맨날 한약사들 밥그릇에 꼭 발대를 들이 대냐고. 법적으로 전혀 자격이 없는자들이.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한약사의 일반약취급이권한이 약사법에 명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또 잘못되었다면서 극구 반대를 해대고 있으면서... 뭐냐~도대체 너그들~.좀 빠져라~

약사들 양심없다. 한약사야 당연히 보험하는 게 맞는데, 그렇게 한약사 분리 시킬려고 쌩쑈를 하더니 한약제제는 보험 받을라고??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새꺄 개

약사들도 밥먹고 살기 힘든가봐요 동물약을 임의로 처방하는 것도 동물학대입니다 학교에서나 약사생활하면서 동물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약을 임의로 처방하나요? 약국에서 약 처방 잘못받아 죽은 개들이 종종 있습니다 내잘못 아니라고 모르쇠로 일관하지 말고 수의사놀이 하고 싶으면 수의과대학을 가세요 돈 몇푼 더 벌자고 하는 행동이 창피한 줄을 알아야지요

김사장 화이팅!

파킨슨쎈터를 개소 하셔서 축하 드립니다. 정확히 생각은 잘 안나는데 파킨슨병 건강강좌를 하시면서 항산화제를 투여 하니까 뇌혈류장벽을 통과하지 못한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체에 부작용이 없는 지용성 항산화제는 투여후 1분30초 만에 뇌혈류장벽을 통과하여 12시간{반감기}머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로부터NDI 안전성인증을 받은 신물질을 병행해서 투여하면 않될까요?

약사분들은사람이 아닌 동물의 생리, 해부, 독성에 대해 공부를 하셨나요?? 개와 고양이는 작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먹는 약에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사분은 보호자 말만 듣고 반려동물의 상태를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부분의 환자는 구토 또는 설사로 내원합니다. 근데 감별진단 없이 항생제,위산 억제제,항구토제 또는 구충제만 주어서 더 심한 상태로 내원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좋은 정보네요^^저희 삼촌두 암수술 후 식단조절을 잘해서 지금은 행복하게 살구 계신데요~ 암,당뇨,심부전 이런 병들은 식단이 참중요한거 같아요.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도 좋아진다네요... 요즘은 온라인으로도 판매해서 삼촌두 시켜서드셨다는데...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약사 당신들은 돈을 그렇게 벌어도 벌어도 그렇게 욕심이 납니까? 불쌍한 말 못하는 생명 담보로 그런짓 좀 그만하시죠. 대충 약만 주면 답니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약을 4조각으로 쪼개서 먹이라는둥 참... 보니 답답하더구만요. 돈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최소한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는 말입니다. 당신들 가족도 돈 아까우면 자가수술 진료 하시죠 왜..병원은 왜 갑니까? 네?... 무슨 말도 안되는..참 답답합니다.

약사 당신들은 돈을 그렇게 벌어도 벌어도 그렇게 욕심이 납니까? 불쌍한 말 못하는 생명 담보로 그런짓 좀 그만하시죠. 대충 약만 주면 답니까?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약을 4조각으로 쪼개서 먹이라는둥 참... 보니 답답하더구만요. 돈 욕심 좀 그만 부립시다.. 최소한 말 못하는 생명들에게는 말입니다.

자기 동물을 아낀다고 말은 하면서 대충대충 바늘로 찔러대고 뭔지도 모를 약들 먹이는 애들 보면 머리에 뭐가 들었나 싶음 ㅋㅋㅋㅋ 그럴꺼면 그냥 키우지를마 티비에나온 개공장 주인이랑 뭐가 다르냐 ㅋㅋ

듣도보도 못한 '자가치료선택권'이라는 단어가 있네요... 그렇게 좋은 권리면...사람에게도 그런 권리가 있겠네요... 약사들 ...당신 가족들이나 부모 형제 자식이 아플 때... 자가치료선택권을 부르짖어서 병원가지 말고 약국에서 약사서 찌르고 먹이고 하세요////그 노무 돈이 원수구나... 돈에 눈이 멀어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하는 집단이 되는 구나...부끄러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