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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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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건 빠르게 대응하는군요. 약물 부작용(돔페리돈, 졸피뎀)문제는 느긋합니다.

3파전은 무슨.... 당연히, 독보적으로 이은숙부회장이 당선이지..... 생각이 있는 병원약사라면 두번 볼 것도 없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시린이에 아주 좋다고 광고했던 사람이 누구일까? 연예인,언론인,유명인들이 불건전,투기성 금융,대박복권,각종보험 등등 돈때문에 양심 팔지 말기를 . . .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뭐 젓같은 단어래.....지들끼리 뭉쳐 벽을 치고 다 해먹자는 곳 아닌지 묻고싶다.과연 국가의 발전을 위한 집단인지 알고싶다

개념들이 줄기세포가 뭔지도 모르는 것들이 처녀생식이란 말로 원천기술을 사장시키고, 미국,케나다등에서 특허를 줬는데도 무시하며 연구도 못하게 먹고있는 국가의 경제를 구덩이에 넣어 비린 것들...의사들이 맞나..... 아님 매국노들의 집단이라 해야 하나.......

헐~~~~이건은 실력이 좋은 의사였다면 결과가 좀 좋았을거라 생각되네요...그리고 대학병원으로 전원조치했는데..대학병원에서 거부했네요...파열이 좀있으면 거부하면 시간만 끌게 되잖아요... 헐~~ 큰병원으로 전원할걸 그랬나봐요....이동네도 대학병원은 환자를 거부하던데.....국공립대학병원교수들 공문원이라 배짱이던데...어찌하여 전원을 거부당했을까요?????

무면허 진료에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경우를 포함시키면 병원비 없는사람, 임시보호받는 개,고양이 어찌 합니까. 임시보호하다 이런저런이유로 파양되고 병이있어 입양못간 아이를 돌보는이들이 많습니다. 종합백신 한데가 4~6만원.커넬코프 4~6만원, 파보 4~6만원. 광견병 4~6만원 그외는 종류별 기본10만원. 번식장이 아닙니다. 반려동물이 많은 경우도 생각해야합니다.

1억7천 아닌가요? 숫자가 틀린듯하네요.

저의 어머니 사건이랑 비슷하네요..단 저는 시술할의사가 실력없어보여서 실력있는의사 로 바꿔달라고 했고, 안된다고 해서 큰병원으로 가겠다고 하니까 협박해서 끌고들어가 멀쩡한혈관터트려 돌아가셨습니다.청주

약사는 맞은바 본분을 지켜라...의사 처방데로 약만 제대로 잘 지어주면 된다.. 당신들은 내과 수의사가 아니다..그러니 당신들 맞은 바만 잘 해라..모든 일은 순리데로 풀린다..당신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그렇다..국민들이 바보가 아니야....결국 약사들의 이미지만 나빠져. 수의사에게 약사들의 이미지는 정말 최악이다....왜 그런줄 알겠지 ...동물약국협회......이것들 때문이다..타단체와 그만좀 싸워라...

오직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냐..약사 이미지 정말 않좋은거 모르냐..의사와 싸워,,수의사와 싸워..한약사와 싸워...이제는 영양사와도 싸워....휴...싸움닭이냐...대다수의 약사들과 관계없는 소수의 동물약을 파는 약국 때문에 결국 나중에 약사에 대한 이미지만 더 나빠진다는 것을 깨닷기 바란다...아무리 반대해도 결국 순리데로 해결될 것이다...어찌 약사회가 개장사협회나 보신탕협회와 같은 주장을 하느냐.....어이가 없다..돈보다는 생명에 대한 생각을 먼저하기 바란다.

그만해라...보기 흉하다...사람진료는 의사만이 가능하듯이 동물진료는 수의사만 가능하다. 약사들이 내과의사 흉내내다가 지금은 그렇게 못하니 이제 내과 수의사 흉네를 내는 것이냐..동물도 생명이다.. 동물은 소유물이 아닌 생명이다.. 아무나 주사를 찌르고 약을 먹이고 하는 실험동물이 아니란 말이다...약사들 자식이나 부모가 아플 때 본인 판단으로 이약 저약 먹여가며 치료않하잖아..동물을 당신들 돈벌이 수단이 아니다

제발 개와 고양이를 약사들 돈 벌 수단(물건)으로 보지 말고 생명으로 봐라... 약사들 당신 자식이나 부모가 아픈데 너거 약국에 있는 약 먹이고 백신 놓고 할래... 상식에 맞게 행동하자...아무리 돈이 좋더라도...부끄럽다....

무면허진료를 조장하는 동물약국의 행태는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대학 커리큐럼에서 동물에 대한 기본지식도 배우지 않는 약사들이 동물약을 함부로 판매하고 심지어 조제 및 진료행위를 하는 것은 마땅히 금지되어야합니다.

http://anipharm.net/minwon

무면허진료.즉 약국에서 약사서 직접 보호자가 치료하게하는 것에 찬성하는 단체는 약사회. 개장사단체, 보신탕단체, 몇 몇 유기동물구류업체.다들 연결되어 있지..약을 사고 팔고,,동물약국에게는 이 단체가 큰 돈벌이가 된다. 그래서 찬성하지.. 길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물어봐라... 자기 자식이라면 약국에서 백신사서, 직접 돈 아낀다고 소아과에 가지 않고 자기 자식 직접 주사 맞히고 아프면 치료하겟냐고. 동물도 생명이다

건강보험공단이 촉탁의 제도개선에 대한 간담회에서 많은 요양시설의 관계자들로 부터 현장을 충분히 파악하지도 못했고 논의과정에도 의견수렴이 부족한 법이라 재고되어야 한다는 항의를 받고서도 보건복지부에 제대로 전달 반영하지 않은 이 법을 9월1일 고시하여 밀어붙이는 사태를 기자의 의무와 책임감으로 여기시어 더 다루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초음파를 통해 얻는 정보는 곧 의학적 진단과 뗄레야 뗄수 없죠. 한의대에서 의학을 배운다고 하지만 누구한테서 배우나요? 의대 임상 교수 한의대에 출강 안합니다. 한대 교수가 의학 가르쳐서 의학 진단 할수 있을까요? 의학적 지식으로 환자를 진단하거 치료한 임상 경험이 객관적으로 풍부하다고 인정받는 의대 교수 가 가르치는게 아닌데 어떻게 누구에게 배워서 환자 보나요?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으신 엄마가 돌아가신지 오늘로 127일째이다. 엄마없는 첫번째 명절이 벌써부터 허전하고 눈물이 난다. 엄마를 더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것이 평생한이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

모든 의료기술(한의, 양의)은 의료인들의 열정에 근거하지 대학의 교육과정에서 몇시간 더 공부했다고 자신들이 더 적합하다고하는 것은 직업 이기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느 아이티 기술 강국입니다 어제의 의료기기가 내일에는 쓸모 없는 페자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환자의 옳바른 진단을 위해서는 한의사들도 과학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의료기기가 나오면 다시 의대에 가서 공부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