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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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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특성화고간화과에재학중인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서도공부하고실습도나가서국시를보고자격증을딸수있는데 굳이 대학에과를만들고 같은내용을배우고같은조건인데도 학력으로1급,2급으로나눈다니요. 같은조무사인데 차별받아야한것 자체가 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 어려서부터꿈을위해노력한저희를 무시하시지마시고들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저는 특성화고 간호과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실습을 하면서 간호에 대해 배워가고 고등학교에서도 충분히 간호에 대해서도 가르쳐주는데 왜 대학교에 간호조무사를 만들고 1급, 2급을 나뉨니까? 정말 말도 안됩니다. 특성화고에서도 충분히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고 좋은데로 많이 취업합니다!!! 대학교 간호조무사과를 만드는 것을 완전반대합니다!!!

저는 간호학과가있는 특성화고에 재학하고있는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실습에걸쳐 자격증을 충분히 취득할수 있는데 이렇게까지해야하나요 저희 의견 존중해주셔서 대학내 조무사과 설치하는것을 폐지해주세요 솔직히 저희랑 대학에서 1급을 취득한 조무사랑 급이 나뉘는거 잖아요 어느 누가 좋아해요 자존심도 상하고 저희는 득되는게 없잖아요 인문계보다 빨리 진로를 정해서 특성화고에 온건데 온 의미가 없잖아요 부탁드려요

지금 현재 특성화고 간호학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저희도 지금 실습도 열심히하고 국시준비도 열심히하고있습니다.조금만 더 저희 입장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선배들도 대학안나가고 취업한 선배들도 많습니다. 아무리 특성화고라고해서 못배우는거 아닙니다. 저희도 배울건 다배우고 실습할거 다합니다. 굳이 급을 나누지 않아도 될것같아요. 저희들의 의견에도 귀기울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저희도 열심히 국시 준비도 하고 실습도 나가서 일반인들이 보는 국시를 보며 시험에 통과하고 떨어지기도 합니다. 같은 내용을 배우며 같은 실습을 하는데 왜 또 차별을 하는 지 모르겠네요. 법이 이렇게 시행 된다면 같은 간호조무사이지만 1급 간호조무사들이 2급을 따게 될 간호조무사들을 또 얼마나 무시하고 부려먹을지 상상이 가지 않네요.

지금 특성화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인데 굳이 비싼 등록금을 내고 특성화 고등학교랑 똑같은 수업내용을 듣는건데 왜 굳이 그래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은 열심히 국시 준비하고 실습도 열심히 하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간호조무사 급을 나누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특성화고 간호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학생으로서 이 얘기를 들으니 충격이 크네요... 왜 굳이 고등학교에서 충분히 배우고 실습까지 하는데 이걸 대학교에서까지 해야되냐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특성화고 학생으로서 너무 억울합니다. 간호조무사협회에서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 더이상 피해가 없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특성화고 나와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굳이 대학가서 배울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과정에서도 충분히 배우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제발 특성화고 의견도 들어주세요

특성화고를졸업했지만.. 굳이비싼돈을들여가며 고등학교에서배울수있는과정들을 대학에서까지배워야하나하고생각하는바입니다 같은조무사사이에서도 급으로나뉜다는건 사람들간에자존심에상처를입히는거같다고생각합니다

요즘 학생들 정말똑똑하지요 등급으로 아이들의 자존심에 상처주지말아주세요 조무사협회는 본연에자세로 돌아와 무엇이 우리아이들의 미래인지를 확실히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조무사가 되기위해 대학까지나와야 됩니까 같은조무사끼리 급이나뉜다는게 ~도데체 우리나라 왜이럴까요 간호사조무협회는 우리아이들의 꿈을 꺽지말고 대학에서의 간호조무사 양성금지에 동의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도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서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학생들입니다. 특성화 고등학교 간호 조무사라고해서 부족한거 하나없는. 오히려 더욱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생각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짓밟지 말아주세요...

간호조무사 협회여러분 도대체 왜 그런 판단을 하는겁니까?조무사이수시간이 길다고 간호사가 된다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뭘 위해서 그런 오판을 하시는 겁니까? 간호사를 원하는 학생은 당연히 간호학과로 진학하고 있습니다.그렇지 않은 학생들도 권리가 있습니다. 그 권리를 협회에서 뺏다니요?조무사로서의 권리를 보장해야할 협회에서요.

도대체 기존고등학교에서 충분히 배웠던 과정을 전문대가서 배우게하면 학부모 등골빼먹는 일이고 학생 시간낭비에 국가적으로 인력낭비입니다. 조무사협회에서 인식을 똑바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호사가 되고 싶거든 간호학과대학에 가는게 맞고 조무사는 현행되로 진행되는게 합리적입니다.자신의 이익보다는 순리에 맞게 정책도 따라가는것이 맞지요.

직업에는 귀천이없는건데 왜 자꾸 그런일을 만듭니까

고등학교 과정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교과목들을 가지고 대학교 한 과로 매김 된다는게 어이가없습니다. 조무사과가 생겨서 어느누가 이득을 취하려는지는 확실치않으나 저희는 아닙니다. 대학 내 조무사과 설치를 극구 반대합니다.

저는 특성화고에다니면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은 물론 보건 과 관련된 다른 자격증도 여러개 취득하고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을하고 더많은처치와 술기들도 해보고싶어서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조무사 과정이 대학까지 꼭가야하나 생각이듭니다.. 고등학교도 특성화고에 맞게 실습실이며 자재들이며 정말좋은환경,좋은선생님들 밑에서 충.분.히. 배울수있습니다 ..

간호조무사 양성을 위해 특성화고와 대학교가 같은 이론시간과 실습시간을 가지고 급수를 나눈다는게 말이됩니까?.. 저희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돈을 벌겠다는 목적으로 저희 간호과 고등학생들의 미래를 짓밟지 말아주세요...

양의사들의 한방고소고발은 과거로부터 상상을 초월해왔다. 이제 울분에찬 한의사들이 한마디 바른말을 했다고 이런 성명을 내놓다니 어의가 없다.. 먼저 자신들을 반성해 보시길...당신들먼저 고소 고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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