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8.9.19 수 14:21
연재
금수지장 錦繡之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8.09.10  08:3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금수지장 錦繡之腸

-錦 비단 금

-繡 수놓을 수

-之 갈 지

-腸 창자 장

비단결 같은 아름다운 마음씨를 말한다. 얼마나 마음씨가 아름다우면 이런 표현이 가능할까.

사람들은 대개 남의 친절에는 호의를 보이지만 자신이 먼저 나서서 친절을 베풀기는 꺼려한다.

이런 때 이런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면 자신을 한 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세상이 비단을 수 놓은 것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만 있다면 좋은 세상일까. 시간이 많으면 이런 우문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sjh1182@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