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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의약품 허가 급감, 전월대비 절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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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의약품 허가 급감, 전월대비 절반 수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1.07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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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72건 그쳐...아세트아미노펜 7건

[의약뉴스] 지난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약품 허가건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10월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의약품은 총 72개 품목으로 전년 동기 112건 대비 40건, 전월 135건 대비 63건이 줄어들었다.

다수의 품목을 허가받은 업체도 크게 줄어들어, 이 기간 한 개 이상의 품목을 허가받은 업체는 총 46개사로 이 가운데 복수 품목을 허가받은 업체는 16개사에 그쳤다.

▲ 10월 들어 의약품 허가건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 10월 들어 의약품 허가건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엘캡슐은 지난 한 달 동안 7건을 허가받았고, 에이스바이오팜이 4건, 대원제약과 동국제약이 각 3건으로 뒤를 이었다.

여기에 더해 경동제약과 경진제약, 다나젠, 대우제약,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메디카코리아, 메딕스제약, 서흥, 셀트리온제약, 현대약품, 휴온스 등이 2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이외에 고려제약과 녹십자웰빙, 대웅제약, 동광제약, 동방에프티엘, 마더스제약, 삼진제약, 삼천당제약, 신일제약, 싸이젠코리아, 애드파마, 일양약품, 일화, 제뉴파마, 제일약품, 제일헬스사이언스, 코스맥스파마, 테라젠이텍스, 하나제약, 한국바이오켐제약, 한국비엠아이, 한국얀센, 한국MSD,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팜비오, 한국휴텍스제약, 한림제약, 한미약품, 한화제약, 화일약품 등이 1개 품목을 등재했다.

한편, 지난 10월 식약처의 허가를 받은 72개 품목 가운데 아세트아미노펜 제제가 7개를 차지했고, 몬테루카스트와 레보시티리진 복합제, 라베프라졸 제제가 각각 4건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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