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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 유한양행, 개인 - 셀트리온, 외인 - 한올바이오파마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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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 유한양행, 개인 - 셀트리온, 외인 - 한올바이오파마 구애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0.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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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의약품지수 내 각 투자자별 순매수액 1위
기관 – 셀트리온, 개인 – 유한양행, 외인 – 삼성바이오로직스 손절

[의약뉴스] 지난 3분기 개인투자자들은 의약품지수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에 집중한 반면, 기관은 유한양행을, 외인은 한올바이오파마를 적극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을 933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12억 가량 순매수했다.

▲ 지난 3분기 기관투자자들이 유한양행에 집중한 반면, 개인은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집중 매수했다.
▲ 지난 3분기 기관투자자들이 유한양행에 집중한 반면, 개인은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집중 매수했다.

이 기간 의약품지수 총 47개 구성종목 중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액이 매도액을 상회한 종목은 19개 종목에 그쳤다.

19개 종목 중에서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신풍제약에 대한 순매수액도 149억원으로 100억을 웃돌았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유한양행을 473억, 한올바이오파마는 354억, 대원제약을 220억, 대웅제약은 196억, JW중외제약은 131억,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20억 가량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유한양행을 1000억 이상 순매수했으며, 이외에도 한미약품을 369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19억, 대원제약을 144억,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110억을 순매수했다.

반면, 셀트리온은 2432억 가량 순매도하며 손절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외에도 SK바이오사이언스를 241억, 대웅제약은 178억, JW중외제약은 129억 가량 순매도했다.

외인투자자들은 선택의 폭을 넓힌 가운데 한올바이오파마를 335억, 대웅제약을 280억, SK바이오사이언스는 232억, JW중외제약은 216억 등 4개 종목을 100억 이상 순매수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00억 이상 순매도했고, 유한양행을 475억, 한미약품은 409억, 신풍제약을 137억, 녹십자는 127억 가량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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