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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 이승훈 원장, 마약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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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을지대병원 이승훈 원장, 마약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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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5.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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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이승훈 원장이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박상경 의정부경찰서장의 지목을 받은 이승훈 병원장은 29일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어 캠페인에 참여했다.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이승훈 원장이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이승훈 원장이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나섰다. 

이승훈 병원장은 마약은 “마약은 한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해를 끼친다”며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경기북부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O EXIT’는 마약 범죄가 급증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 국민에게 마약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 방지를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 방식은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뜻의 ‘노엑시트(NO EXIT)’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SNS) 등에 응원 메시지와 함께 게시하고 후속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지목을 받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자발적으로 경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캠페인 이미지를 내려받아 참여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ㆍ노바티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 공동 개최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서울시,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서울시,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서울시, 한국노바티스와 함께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Health X-Challenge Seoul)’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은 노바티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혁신기술 경진대회인 ‘헬스엑스 월드 시리즈’를 국내에 도입한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진흥원과 서울시, 한국노바티스가 2020년부터 매해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2023 헬스엑스챌린지 서울의 주제는 ‘환자 중심의 포괄적 건강관리’로, 모집분야는 ▲환자와 의료 전문가의 소통(진료 전/후의 확인 지원, 건강 데이터 공유, 환자 별 맞춤형 교육/품질 보증) ▲만성질환 관리(질환 인식 캠페인, 맞춤형 치료/검진 알림, 건강 관제)이다.

모집분야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10년 미만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26일(월)까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 및 발표 평가를 거쳐 주제 적합성, 기술혁신성, 사업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모집분야별 1개 기업씩, 총 2개 기업을 선발한다. 오는 9월 중 최종 선정기업 발표 및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게는 총 8000만원의 연구지원금(기업당 4000만원)과 서울바이오허브(진흥원 위탁운영) 2년 입주 혜택 및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한국노바티스의 전문가를 통한 멘토링 및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프로토타입 연구ㆍ개발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발표심사에서 아쉽게 탈락한 기업들에게도 2년간 서울바이오허브의 글로벌 세미나 및 파트너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우수한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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