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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7개 종목, 코스닥 시장 매출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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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지수 7개 종목, 코스닥 시장 매출 Top 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04.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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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28위로 선두...씨젠도 50위 내 순위 유지

[의약뉴스] 지난해 코스닥 시장 내 1383개 12월 결산법인들 중 제약지수 내 7개 업체가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표한 코스닥 시장 12월 결산법인 2022 사업연도 결산 실적에 따르면, 제약지수 편입 총 112개사 중 매출액 규모가 가장 컸던 업체는 HK이노엔으로 유일하게 8000억을 넘어섰다.

▲ 지난해 코스닥 시장 내 1383개 12월 결산법인들 중 제약지수 내 7개 업체가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 지난해 코스닥 시장 내 1383개 12월 결산법인들 중 제약지수 내 7개 업체가 매출액 순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개별 재무제표 기준)

HK이노엔은 지난해 연간 8465억원의 매출을 달성, 코스닥 시장 1383개 12월 결산법인 중 28위를 기록하며 제약지수 편입사 중 선두에 섰다.

씨젠도 7004억원으로 36위를 기록, 50위 안에 들어섰고, 동국제약이 5681억원으로 53위, 콜마비앤에이치가 5059억원으로 65위를 기록, 이들의 뒤를 이었다.

또한 휴마시스가 4675억원으로 74위, 휴온스는 4551억원으로 76위, 셀트리온제약이 3860억원으로 97위 등, 3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7개사가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Top 100에 이름을 올린 7개사 이후로는 200위까지 공백이 있었다. 100~200위 사이에 제약지수 편입사 중 단 한 개 업체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

셀트리온제약의 이후로는 휴젤이 2231억원으로 201위를 기록했고, 에스티팜도 2093억원으로 2000억을 넘어서며 226위로 뒤를 이었다.

이어 대한뉴팜과 동구바이오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안국약품, 대한약품, 메디톡스, 경동제약 HLB, 파마리서치, 알리코제약 등이 300위 안에 진입했다.

다음으로 바이넥스와 알피바이오, 화일약품, 씨티씨바이오, 삼천당제약 휴메딕스 등이 300~400위 사이에 자리했다.

이들에 더해 녹십자엠에스와 녹십자웰빙, 국전약품, 바디텍메드, 하이텍팜까지 제약지수 내 총 30개사가 10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코스닥 시장 500 위 안에 들어섰다.

대화제약과 JW신약은 900억대 매출로 1000억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5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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