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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뇨의학과 의원, 1년 사이 8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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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뇨의학과 의원, 1년 사이 8개소 증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10.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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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년 사이 전국의 비뇨의학과 의원수가 22개소 증가한 가운데 상당수는 서울과 대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년 사이 전국의 비뇨의학과 의원수가 22개소 증가한 가운데 상당수는 서울과 대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사이 전국의 비뇨의학과 의원수가 22개소 증가한 가운데 상당수는 서울과 대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전국의 비뇨기의학과 의원은 총 1074개소로 전년 동기(2020년 2분기)대비 22개소, 지난 1분기와 비교하면 7개소가 늘어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의 비뇨의학과 의원이 1분기보다 4개소가 늘었으며, 서울과 대전, 경기, 전남에서 1개소씩 늘어났고, 경남에서는 1개소가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8개소가 늘었고, 대구에서 6개소, 부산과 전북에서 2개소, 인천과 광주, 대전, 경기, 충북, 경북, 제주, 세종에서 1개소씩 늘어났으며, 경남에서는 2개소, 울산과 충남에서는 1개소가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비뇨의학과 의원수는 서울이 258개소, 경기도가 213개소, 부산이 92개소, 대구가 80개소, 경남이 62개소, 인천 48개소, 경북 43개소, 대전 40개소, 광주 36개소, 충남 35개소, 전남과 충북 34개소, 전북 30개소, 강원과 울산 26개소, 제주 10개소, 세종은 7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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