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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문 여는 병원ㆍ약국 검색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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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문 여는 병원ㆍ약국 검색 서비스 제공
  • 의약뉴스 신승헌 기자
  • 승인 2020.09.2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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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연휴를 만들기 위해 명절 때마다 ‘문을 여는 병ㆍ의원, 약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추석 연휴(9월 30일~10월 4일)에도 마찬가지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선별진료소 정보도 제공한다.

추석 연휴에도 응급실 운영기관 513개소는 평소와 똑같이 24시간 진료한다. 많은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추석 당일(10월 1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을 연 병ㆍ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의 경우 9월 30일(금) 0시 기준으로 접속 시 명절 전용 화면으로 전환되며, 별도 알림창으로 문 연 병ㆍ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은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으로 검색하면 ‘응급의료포털 E-Gen’이 상위 노출돼 쉽게 이용하면 된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을 연 병ㆍ의원과 약국, 선별진료소를 지도로 보여주고 진료시간 및 진료과목을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에는 야간진료기관 정보,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정보, 응급처치요령 등 유용한 내용도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은 앱스토어 및 포털사이트 등에서 ‘응급의료정보제공’ 검색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석 연휴 동안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ㆍ의원, 약국 및 선별진료소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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