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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천연물 성분 알레르기 치료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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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천연물 성분 알레르기 치료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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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0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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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기업 바이로메드(대표 김용수, 김선영)는 1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최초로 식약청으로부터 면역과민방응 개선이 개별인정된 건강기능식품 '알렉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천연과일인 다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구성된 '알렉스'는 알레르기 질환 발병의 핵심인 면역과민반응(알레르기 반응)을 개선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사측은 소개했다.

바이로메드는 8주간의 인체 무작위, 이중맹검, 위약대조 임상 결과 알렉스 복용군에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IgE가 20%나 감소했으며 복용중단이후에도 상당히 장기간 동안 효과가 유지 되었으며, 부작용 발현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알렉스의 가격은 1병당(30일분 120정 1박스/ 1일 2회, 1회 2정 복요) 12만원으로 바이로메드는 알렉스가 연매출 1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알렉스와 함께 다래 추추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아토피전용 보습제품(로션,크림) '아토라떼'도 선을 보였으며, 사측은 알렉스의 츄잉, 액상제품과 아토라떼 바디, 헤어제품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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