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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美 건강기능성제품 박람회 참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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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4.17  14: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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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美 건강기능성제품 박람회 참가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는 미국 현지 제휴사인 뉴트라얼라이언스와 함께 지난 9~10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19 서플라이사이드 이스트(Supplyside East 2019)’에 참가, 전시부스를 열고 자사의 유산균 및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완제품 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분할 설립한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전문 회사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와 완제품 등을 일동제약은 물론, 국내 유수의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미국의 식품 및 건강기능성제품 원료 유통 전문 회사인 뉴트라얼라이언스와 유산균 원료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 확대를 꾀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뉴욕 화장품 및 원료 박람회(NYSCC Suppliers' Day 2019), 6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리는 프로바이오타 국제학회(Probiota Americas 2019), 10월 미국 서플라이사이드 웨스트(SupplySide West 2019) 등에 참가해 미주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제약바이오협 ‘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및 영국 메드시티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영 생명과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협회가 국내 제약기업의 선진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회는 우수한 신약개발 역량 과 인프라를 보유한 영국 등 선진국과 협력해 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우수한 기술과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국가들과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기회를 심층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실질적인 협력 사례를 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레스 다비스 주한영국대사관 과학기술팀장은 이어진 축사에서 “제약산업은 국가 성장에 크게 기여하는 중요 산업으로 양국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인공지능 신약개발 등과 같은 첨단 산업분야에서 한국과 영국의 교류가 보다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필 잭슨 메드시티 사업개발이사의 영국 생명과학 산업 현황 및 메드시티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필 잭슨 이사는 영국의 R&D 산업이 발전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런던-옥스포드-캠브릿지로 이어지는 골든트라이앵글 내 산·학·연의 밀착된 협력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생명과학 에코시스템을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발굴(한남식 캠브릿지 의과대학 밀너연구소 인공지능연구센터장) △영국의 중개의학(제임스 네이스미스 옥스퍼드대학 로잘린프랭클린연구소장) △한국 아산병원의 중개연구 현황(아산병원 김종재 연구원장) △임페리얼대학위 기초 과학 연구 현황(스테파니 모리스 임페리얼컬리지 런던 교수) △면역항암제의 부상과 차세대의약품(파진 파자네 킹스컬리지런던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한편 메드시티는 영국 런던시와 잉글랜드 고등교육기금위원회, 임페리얼 등 런던 소재 3개 대학 등이 공동 설립한 영국의 대표적인 생명과학산업 클러스터다. 런던에는 영국 전체의 42%에 달하는 약 2400개 생명공학 기업들이 몰려있어 산·학·연 공동연구, 상업화, 투자 및 창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메드시티는 런던을 기점으로 영국 생명과학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회,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적극 확장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폐질환 치료 조성물 미국 특허 취득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증식력 및 분화능이 개선된 간엽줄기세포를 포함하는 폐질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Phamaceutical composition for the prevention or treatment of a pulmonary disorder comprising mesenchymal stem cells having improved proliferation and differentiation capacity)’로 작은 크기 간엽줄기세포의 폐질환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결과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016년 국내에서 같은 이름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차세대줄기세포 치료제인 스멉셀(SMUP-Cell)의 다양한 효능을 확인해, 향후 신공정에서 생산되는 세포의 적용 가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멉셀은 작은 크기의 고효능 줄기세포를 선별해 줄기세포능을 유지하는 배양법을 적용함으로써 효율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한 신공정 플랫폼이다.

메디포스트는 지난달 식약처에 스멉셀을 이용한 주사형 무릎 골관절염치료제 임상시험을 신청한 바 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스멉셀 기술로 고효율의 제대혈 유래 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량생산, 유효기간 연장 등 글로벌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허는 2012년부터 5년간 보건복지부로부터 줄기세포재생의료 실용화 컨소시엄 사업 과제의 지원을 받은 연구의 성과로 이뤄졌다.


◇제약바이오협, 오송재단과 MOU 체결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과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바이오코리아’ 현장에서 ‘빅데이터-인공지능 연계 플랫폼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신약개발을 통해 제약산업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양측은 △빅데이터-인공지능(AI) 연계 플랫폼 구축 △전문 인력 양성 △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개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제약산업이 도약하기 위해선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급선무”라며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신약개발과 첨단 융합 산업 시대에 걸맞는 전문 인력 양성을 뼈대로 한 이번 협약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는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제약산업계의 신약개발 허브로 기능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기관과 산업계가 협력하는 민관협치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약산업계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게 될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기반한 신약개발 활성화는 제약바이오산업이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 제약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역량을 모으자”고 덧붙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회 측 원희목 회장과 갈원일 부회장 등이, 재단에선 박구선 이사장과 이태규 신약센터장 등이 배석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도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과 발전을 기원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이 봉사활동 실시
JW그룹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이 경기도 의왕시 의왕레일파크에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장애·독거노인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아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곁에서 돌보며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

또 4인 1개조로 왕송호수 둘레(4.3㎞)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에 올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정담을 나눴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대상 '피크닉 겸 야외 음악회'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피크닉과 야외 음악회를 겸한 특별이벤트인 2019 Spring Festival ‘봄비’를 17일 개최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삼성바이오로직스 옆 근린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경품을 건 퀴즈이벤트와 함께 초청가수 한경일의 무대가 약 한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임직원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돗자리를 제공하고 도시락과 기념품도 함께 증정했다.

한편 본 행사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사장을 비롯해 약 500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바이오 코리아 2019’ 개막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보건산업 개방형 혁신을 이끄는 ‘바이오 코리아 2019’를 17~19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한다.

올해에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 코리아, 기술도약의 원년을 꿈꾸다’를 주제로 14번째로 개최된다.

최근 세계경제 성장이 저조한 상황에서 보건산업 분야는 성장률 5%를 웃돌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시장규모가 2020년 약 11조 달러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그간 우리 제약·바이오기업과 정부는 신제품 개발 등을 위해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했고, 2018년 총 11건 5조2000억 원에 달하는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액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바이오 코리아 2019 에서는 혁신 기술과 기술 거래에 대한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기술도약 전략을 구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다양한 세부행사로 운영되며, 약 50여 개국 2만5000여 명의 보건산업 관계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차세대 생명공학(바이오) 기술에 속하는 면역항암제,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등을 주제로 국내·외 연자들이 강연할 예정이다.

1조 원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에 성공한 유한양행과 ABL바이오 등 보건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나갈 제약바이오 기업의 기술개발 담당자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 삶에 다가온 보건산업의 혁신 기술 및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국민이 보건산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바이오극장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특별강연 및 기업발표를 사회관계망(SNS)에 생중계로 중계하게 된다. 바이오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인베스트 페어와 보건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잡페어도 동시에 운영된다.

인베스트페어는 미래 국가 기간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한다.

제약·의료기기 분야의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잡페어도 함께 개최돼 국내 보건산업 전문 인력의 취업과 일자리 마련을 지원한다.

올해에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의 뜨거운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10개의 팀이 최종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행사기간에는 바이오분야의 새로운 먹거리 창출과 기회의 발굴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한국과 호주 보건산업의 교류 협력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한-호주 보건산업 교류회는 20여 개의 호주 기업이 참가하여, 바이오의약품 연구의 초기임상 협력에 대한 전략적인 협력관계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전 세계 제약 전문가가 참가하는 ‘GPKOL 학술대회’에서는 세계시장 진출 전문위원들의 강연이 준비돼 있고, 지난해 의약품제조기준(GMP) 및 인허가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소개한다.

진흥원 이영찬 원장은 “지난 14년간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과 함께 성장 해 온 바이오 코리아 2019를 통해 국내 보건산업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사업교류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이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BMS제약, 소아암 완치자 대상 ‘캔서캔(Cancer Survivor Can) 프로젝트’ 지원자 모집
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이 후원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가 진행하는 소아암 아동청소년 자립 지원 프로그램 ‘리부틴(RebooTeen)’이 캔서캔(Cancer Survivor Can)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한다.

캔서캔 프로젝트는 소아암 완치자들이 문화예술 크리에이터 교육을 통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프로젝트다.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도와 사회적 경향을 반영해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캔캔팟, 개인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캔캔TV, 웹툰을 제작하는 캔캔툰 3 가지 분야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긍정적인 자아를 확립하고 리더십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대상 및 인원은 수도권 지역 17세 이상 29세 이하의 소아암 완치자로, 분야 별 10명 내외, 총 30명 내외를 모집한다.

지원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홈페이지(www.soaam.or.kr)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soaam@soaam.or.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간은 4월 19일(금)까지이다.

선정 대상자는 4월부터 12월까지 크리에이터 정기 교육을 지원 받고, 콘텐츠 제작을 위한 팀 별 모임, 성장 캠프 등에 참여하게 된다.

소아암은 우리나라 아동 질병 사망원인 1위로, 하루 평균 매일 4-5명의 아이들이 소아암을 진단받고 있다. 하지만,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율(5년 생존율)이 80% 이르러, 성인암에 비해 치료율이 높아 치료 이외에도 완치자에 대한 발달과 교육, 자립에 대한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착안해, ‘리부틴(RebooTeen)’은 만 24세 미만의 소아암 환아 10명을 선정하여 대상자의 치료 과정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의료적∙사회복지적 비용을 지원하며, 캔서캔 프로젝트를 통해 소아암을 경험한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신만의 성장 활동을 설계 및 운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BMS제약 박혜선 사장은 “암 생존률이 점점 높아지면서 암 치료를 넘어 생존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으며, 이에 한국BMS제약은 소아부터 청년까지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특히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청소년들이 이번 리부틴(RebooTeen) 캔서캔 프로젝트를 통해 장래에 대한 도움은 물론, 자신감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천진욱 총장은 “소아암은 완치율이 80%에 이르는 병이지만 치료 기간 중 생긴 단절로 사회와 학교 복귀가 힘든 소아암 청소년들이 많다. 협회는 오래전부터 소아암 완치 이후의 삶에 집중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그 일환으로서 큰 기대가 된다”며 이번 캔서캔 프로젝트가 소아암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BMS제약은 질환 치료를 넘어 치료 후 환자들의 삶의 질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두 가지의 암환자 자립 지원 프로그램 ‘리부트(Reboot)’와 ‘리부틴(RebooTeen)’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밀알복지재단과 진행하고 있는 ‘리부트(Reboot)’는 암을 극복한 청년들의 사회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한 맞춤형 취업/교육과 문화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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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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