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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도자기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진행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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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19.04.03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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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도자기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진행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지난 3월 27일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나만의 예쁜 도자기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는 ‘여성이면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갱년기 증상을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행사다. 이번 클래스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그루의 그릇’ 공방에서 20여 명의 사전 신청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그라탕기 모형에 점토 시트를 올려 모양을 잡은 후 포도, 깃털 등 문양틀을 활용해 자신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고급스러운 도자기를 완성했다. 또한 그릇을 만드는 시간 외에도 갱년기의 증상과 이를 극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강좌도 이날 진행됐다.

행사를 준비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를 의미한다”며 “다양한 취미활동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극복하는 방법과 함께, 중년여성 건강관리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훼라민큐’는 일반의약품 여성갱년기 치료제 10년 연속 판매 1위 제품(2009~2018년, IMS data 기준)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성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거의 동등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다. 병의원 처방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종근당, 적십자와 ‘실버벨 건강메이트’ 진행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실버벨 건강메이트’를 진행했다.

실버벨 건강메이트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자혈압계를 선물하고, 맞춤 건강상식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근당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은 집에서 주기적으로 혈압체크가 가능한 전자혈압계를 선물 받고 사용법을 익혔으며, 치매예방 교육과 노인건강체조로 구성된 일일 건강교실에 참여했다. 일일 건강교실은 김학연 강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취약계층 어르신은 “선물 받은 혈압계 덕분에 혈압을 재러 병원까지 가지 않아도 돼서 좋다”며 “건강을 위해서 오늘 배운 체조를 집에 가서도 자주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종근당은 임직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가족 봉사활동, 신입사원 봉사활동, 사랑나눔 헌혈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하는 실버벨 건강메이트는 종근당이 우리 주변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돌보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종근당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위해 적십자와 함께 실버벨 건강메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실버벨 건강메이트’ 또한 은평구 및 서대문구 희망풍차 결연 어르신들과 함께했다.


◇GC녹십자, AACR서 ‘MG1124’ 연구결과 발표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3월 29일부터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에서 면역항암제 MG1124의 전임상(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AACR은 미국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매년 약 2만 명의 연구자가 모여 암에 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공유하는 자리다.

GC녹십자가 이번 학회에서 발표한 연구과제인 ‘MG1124’는 폐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다. 암세포와 면역세포에 동시에 발현해 면역세포의 활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CEACAM1’의 기능을 억제시키며, 이를 통해 면역세포를 활성화함으로써 항암 작용을 일으킨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CEACAM1만을 타깃으로 개발되고 있는 면역항암제는 MG1124가 유일하다.

GC녹십자는 다양한 폐암 환자 유래 면역 아바타 모델(인간화 마우스)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MG1124 투여군에서 대조군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종양억제율을 확인했다. CEACAM1 발현이 높은 일부 실험군에서는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종양억제율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면역항암제와의 함께 투여했을 때 시너지 효과도 확인되며 병용 투여 약물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전임상 연구를 주도한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조병철 교수는 “상용화된 면역항암제들이 약 20%의 폐암 환자에서만 효과를 보이는 한계가 있어 기존의 면역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이번 연구 결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며 “MG1124와 기존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투여 가능성을 확인함에 따라 후속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G화학,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광고영상 1000만 뷰 돌파
LG화학은 최근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의 첫 광고영상이 온에어 2개월만에 온라인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 영상은 스스로의 외모에 대해 어딘가 모를 아쉬움을 느끼는 일상적인 순간들을 보여주고 이에 대해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특히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으로 얼굴에 볼륨을 올바르게 채워 시선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LG화학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에 따르면, 2018년에 이어 다시 한번 ‘이브아르 와이솔루션’ 대표모델로 선정된 배우 한채영을 통해 2019년 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의상 연출, 헤어 및 메이크업 스타일링에 각별히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말 공개된 메인 광고 영상은 최근 온라인 누적조회수 총 1170만 건을 기록했다. 유튜브 630만 건, 인스타그램 190만 건, 페이스북 100만 건, 네이버 동영상 250만 건 등으로 집계됐다.

LG화학 이브아르 마케팅 담당자는 “타인의 시선보다 스스로에 대한 나의 시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최근 소비자의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필러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을 어필할 수 있도록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은 이미 10년 동안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안전성과 우수한 효과를 인정받은 이브아르의 프리미엄 버전인 만큼 이번 광고를 통해 필러 시술을 고려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이브아르 와이솔루션이 새로운 뷰티 솔루션으로 인식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대웅제약, 알비스 발매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지난 3월 30~31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알비스 발매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웅제약의 대표품목인 항궤양제 알비스의 발매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소화기내과 전문의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알비스를 비롯한 가스모틴, 넥시움의 우수한 임상결과와 안전성 및 소화기질환의 최신 치료지견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차에는 삼성서울병원 이풍렬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분당서울대 이동호 교수가 ▲노인성 위염의 특징과 방어인자(Defense Factor)의 중요성, 서울성모병원 박재명 교수가 ▲알비스의 위장 보호 효과(Gastroprotective Effect of Albis)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히 박재명 교수는 알비스의 세포보호 효과 및 만성 위축성 위염의 치료효과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차에는 서울성모병원 최명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양대 이오영 교수가 ▲기능성 소화불량의 진단 및 치료, 경희대 장재영 교수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인한 위장장애(NSAID Induced Gastropathy)에 대해 발표했다.

1일차 좌장을 맡은 이풍렬 교수는 “대웅제약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복합신약 알비스의 출시 20주년을 축하한다”며 “알비스는 위염부터 역류성 식도염까지 광범위한 치료영역을 장점으로, 지난 20년간 많은 환자들의 질병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약품”이라고 소개했다.

권봉기 대웅제약 알비스 PM은 “알비스가 지난 20년동안 국내 소화기 질환 시장을 이끌어올 수 있었던 것은 제품의 우수성과 이에 기반한 의료진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알비스를 비롯해 현재 국내 소화기 질환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웅제약 소화기사업팀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우수한 제품력과 대웅제약의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소화기 질환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비스는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은 국내 처방 1위(2018년 UBIST 기준)의 항궤양제로, 라니티딘, 비스무스, 수크랄페이트가 함유된 3제 소화기 복합제다. 우수한 위산 분비 억제 및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억제, 점막 보호 효과를 특징으로 하며, 라니티딘 제제 중 유일하게 허가사항 변경 없이 위염에 1일 300mg까지 처방이 가능하다.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 추천데뷔 작가전 개최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는 지난 1일부터 중국 상해 거주 한국작가 손용수의 ‘호법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손용수의 작업은 추상(abstract)이다. 텐트, 구름, 양머리 같은 형상이 어렴풋이 보이지만 상징적인 소재일 뿐이다. 호법신(護法神, Dharmapala)이라는 종교적인 주제를 시각화한다. 작가는 형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신의 이미지를 추상의 이미지로 표현한다. 추상의 시각언어는 대상을 직접 서술하지 않고 은유와 상징을 동반한다. 추상은 하나의 메타언어(metalanguage)다.

작가의 작업에 등장하는 추상의 이미지는 상상력을 유발하는 원시 동굴벽화의 흔적들과 유사하다. 형상의 재현을 넘어 인간 내면의 감추어진 비밀의 추상성을 드러내는 일이다. 추상은 상상력을 자극한다. 예술의 은유는 상상력에서 시작한다. 예술가의 상상력은 다름 속에 같음을 표현하고 비슷하지만 달라 보이게 한다. 모방과 재현의 문제가 아니라 풍부한 상상을 동원하여 서로 다름에서 연관성을 찾아 무엇인가 연결한다. 미술이 상상력의 산물이라면 감상자의 상상력은 작가와의 소통의 길을 연다. 추상의 확장 가능성은 무한대로 열려 있다.

손용수 작가는 “추상작품이 만들어지는 동적인 행위를 추상작품의 주된 내용인 수호신 개념으로 상징화해서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해보고자 했으며 관객들이 심리적으로 그림을 통해 자신을 깨닫는 과정에 입문해 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신진작가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연구했고 그의 일환으로 해외 거주 신진작가를 찾아 데뷔시키는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며 “해외 거주 작가의 독특한 창작환경을 소개하며 작품이 국내에 처음 소개돼 관객들 특히 문화적으로 소외지역인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도록 한다는 취지의 전시”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ST 주블리아, 코리아 더마 2019서 병용요법 소개
동아에스티(회장 엄대식)는 3월 29일 열린 대한피부과의사회 국제춘계학술대회 ‘KOREA DERMA 2019’에서 연세스타피부과 정지인 원장이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성분명 에피나코나졸)’와 레이저 요법을 병용한 손발톱무좀 치료와 관련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피부과의사회 국제춘계학술대회에는 2000여 명의 국내외 피부과 전문의가 참석했다.

정지인 원장의 ‘국소 항진균제와 레이저 요법을 병용한 손발톱무좀 치료’ 강연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에서 손발톱무좀 치료를 위해 병원에 방문한 환자는 120만 명으로 집계되나 내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는 더 많은 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손발톱무좀은 대수롭지 않은 질환으로 여기기 쉽지만, 손발톱의 변색과 변형은 미관상 좋지 않기 때문에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방치할 경우 손발톱주위염, 내향성발톱, 조갑하 혈종, 봉와직염 등의 합병증도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손발톱무좀은 환자 중 25~40%가 치료에 실패하는 치료가 까다로운 질환으로, 손발톱무좀의 완치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필수적이다. 손발톱무좀은 건선, 평편태선, 종양 등 많은 질환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피부과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 후 손발톱무좀 유형과 증증도, 환자 특성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으로 손발톱이 자라는 6개월~12개월 동안 꾸준히 치료해야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다.

과거에는 경구 항진균제가 손발톱무좀을 완치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 옵션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나, 지난 2017년 동아ST 주블리아 출시 후 국내 손발톱무좀 치료판도가 변화됐다. 손발톱무좀 치료에서 주로 사용됐던 이트라코나졸(itraconazole), 테르비나핀(terbinafine), 플루코나졸(fluconazole) 등의 경구 항진균제는 시클로피록스(ciclopirox), 아모롤핀(amorolfine) 성분의 기존 국소 항진균제보다 치료 효과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간 기능장애, 위장관 장애 등의 전신적 부작용 우려가 있어 일부 환자에게는 복용이 제한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주블리아는 경구용 항진균제 성분 중 이트라코나졸과 유사한 수준의 우수한 치료효과를 보임과 동시에 국소 작용으로 간대사 및 약물상호작용 가능성이 낮아, 출시 이후 새로운 손발톱무좀 치료옵션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았다. 주블리아는 출시 1년여 만인 2018년에 UBIST 기준 약 14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정지인 원장은 “과거 손발톱무좀에 사용됐던 국소 항진균제는 항진균 효과와 조갑 투과성이 낮아 경증의 손발톱무좀 치료에만 사용됐다”며 “주블리아는 조갑 투과성이 높고 치료 효과도 우수해 중등도 이상의 손발톱무좀에도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바르는 손발톱무좀 치료제”라고 덧붙였다.

최근 임상 현장에서 주목 받는 손발톱무좀 치료법은 주블리아와 손발톱무좀 전용 레이저인 핀 포인트 레이저를 함께 사용하는 병용치료법이다. 핀 포인트 레이저는 손발톱 표면에 고온의 에너지 열과 연속적인 파장을 쏴 손발톱무좀의 원인이 되는 균을 없애는 시술로, 약 성분에 민감한 환자들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과 10분 내외의 짧은 시술 시간 등 제약 없는 간편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미국 임상 자료에 따르면 주블리아와 핀 포인트 레이저 병용치료군은 24주부터 핀 포인트 레이저 단독 치료군보다 더 빠르고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정지인 원장은 “본원에 내원한 손발톱무좀 환자를 대상으로 핀 포인트 레이저와 에피나코나졸을 병용 치료한 결과, 약 10명중 8명에서 뚜렷한 치료 개선효과가 나타났다”며 “간 대사나 약물상호작용 없이 손발톱무좀을 효과적으로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으로서 많은 환자와 의료진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블리아는 주요 경구 항진균제 성분인 이트라코나졸 등 경구 항진균제 수준의 우수한 치료효과를 입증했으며, 국소 작용으로 간대사 및 약물상호작용의 가능성이 낮다. 또한 기존 국소 항진균제 대비 뛰어난 약물 침투력으로 사포질 없이도 유효성분이 손발톱의 깊은 곳까지 빠르게 도달하며, 항균력이 탁월해 효과적으로 균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


◇JW중외제약, 치아 건강 위한 ‘덴디돌’ 출시

JW중외제약이 치아 관리를 위한 ‘덴디돌’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다.

덴디돌은 칼슘, 프로폴리스, 비타민D를 주원료로 뼈와 치아의 형성과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주원료 외에도 잇몸조직의 손상을 막고 재생에 도움을 주는 베타시토스테롤과 옥수수수염분말, 리소짐 성분이 들어있다. 각각의 함유량은 130mg, 121mg, 100mg으로 높은 함량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하루에 한 번 1정으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덴디돌은 비슷한 컨셉의 건강기능식품과는 달리 국내에서 생산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중장년층을 주요 타겟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덴디돌’은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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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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