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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비사염 墨悲絲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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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비사염 墨悲絲染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19.04.03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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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墨 먹 묵

-悲 슬플 비

-絲 실 사

-染 물들 염

흰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흰색이 되지 못하는 것을 슬퍼 한다는 말이다.

이를 사람에게 견주면 한 번 잘 못 한 것은 되돌릴 수 없으니 조심 하라는 의미다.

사는 것은 언제나 살얼음판을 지나는 것과 같다.

도처에 위험이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고 신경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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