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sight
전체뉴스 의약정책 제약산업 의사·병원 약사·유통 간호 의료기 한방 해외의약뉴스
최종편집 : 2019.8.25 일 06:00
연재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대원 모집 外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발행 2019.03.28  14:50: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대원 모집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22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에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젊음과 패기 가득한 144명(남 72명, 여 72명)의 참가 대원을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3월 29일부터 4월 13일까지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용은 주최사인 동아제약에서 전액 지원한다.

최종 참가자는 참가신청서 접수 후 추첨을 통해 4월 25일에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선발 시 국내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은 우대한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언제까지나, 함께,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6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20박 21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포항에서 출정식을 시작으로 영덕, 울진, 삼척, 강릉, 속초 등을 거쳐 완주식이 진행되는 고성까지 총 573km를 걷게 된다. 행진구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박카스와 함께하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동아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국토대장정은 20년 이상 지속해온 역사와 함께 국토대장정의 원조로 불리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코드로 자리매김했다. 참가 대원들은 우리나라 국토를 직접 두 발로 걸으며, 평소에는 느껴 볼 수 없었던 육체적 한계와 수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끝내 두 발로 완주함으로써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 낼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게 된다.

한편 참가 신청과 구체적인 행사 개요 안내는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그 외 궁금한 점은 국토대장정 행사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제일헬스사이언스 ‘제일콘드로600정’ 출시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콘드로이틴과 푸르설티아민, 비타민 B군 등이 함유된 ‘제일콘드로600정’을 출시했다.

콘드로이틴 성분은 연골 구성성분의 하나로 연골세포를 자극해 연골조직을 복원, 골관절염에 강력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푸르설티아민은 콘드로이틴의 효과를 배가시킨다. 비타민 B1, B3, B12는 관절염에 효과를 보이며, 비타민 B2, B5, B6는 피로회복과 항산화, 지방분해, 혈압조절,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정택진 PM은 “제일콘드로 600은 중장년층 특히 여성층, 과체중이신 분, 관절에 반복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분, 염증성 관절질환을 있는 분에게 추천할 수 있다”며 “골관절염은 관절을 구성하는 여러 가지 성분 중 관절 연골과 활막의 염증으로 그 주위의 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최근에는 고령화와 비만 인구 증가로 인해 유병률이 늘고 있는 추세인데 콘드로이틴 비타민 B군을 함께 섭취하면 체중 증가억제로 연골 기질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제일콘드로 600 정은 1일 1회, 1회 1캡슐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메디톡스 ‘펠로우십 장학금’ KAIST에 전달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지난 27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메디톡스 사옥에서 ‘메디톡스 4기 펠로우십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생 5명에게 총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메디톡스 펠로우십은 한국 생명과학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메디톡스가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높은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디톡스는 지난 2016년 한국과학기술원과 10년간 총 6억 원의 장학금 기부를 약정했으며, 매년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대학원 재학생 5명에게 6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양기혁 메디톡스 부사장과 한용만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대학장, 김대수 생명과학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메디톡스 펠로우십 4기’로 선발된 박미소, 김자영, 권준엽, 부이띠녹안(Bui Thi Ngoc Anh), 신은지 등 5명의 생명과학대학원 재학생들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수여 받았다.

양기혁 메디톡스 부사장은 “다가오는 지식기반산업 시대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메디톡스는 생명과학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지원하는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바이오산업은 물론 국가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대학은 바이오 분야의 다학제적 교육 및 연구를 추구하며, IT 및 NT기반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신학문 개발로 국가 바이오과학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1974년 생물공학과로 시작된 생명과학과는 창의적 연구능력을 갖추어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생명과학자 및 생명공학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영제약, 2019년 MSC 전직원 해외 워크숍 실시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2~23일 두 차례에 걸쳐 영업직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3박 5일간 ‘2019년 MSC(영업직)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워크숍은 작년 성과 달성을 보상하고 올해 목표달성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우평 대표를 포함해 총 128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2019년 목표달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2019년 승진자 사령장 수여를 시작으로 각 사업부 팀별 발표를 통해 회사의 목표와 미래에 부합하기 위해 어떠한 다짐을 새기고 전략을 구축해야 하는지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책별로 핵심 정책 방향에 대한 생각과 성공 사례 공유가 이어져 2019년도 사업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유우평 대표는 “작년 매출 목표 100% 달성을 축하하며, 올해도 성공의 자신감을 필두로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서로 솔선수범하여 필히 올해 목표를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직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회사 발전의 한 일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리프레시를 통해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해외 워크숍과 우수 영업사원 시상 등 영업부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한 제도를 갖추고 있으며, 영업 사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에듀팩(Edupack) 교육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셀트리온 ‘CT-P17’ 임상3상 환자 모집 완료
셀트리온은 지난해 3분기 개시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의 바이오시밀러 ‘CT-P17’의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3상 임상시험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CT-P17’ 3상 임상 환자 모집은 기존 램시마 등의 RA 임상 시험 환자 모집보다 절반 정도 단축된 일정으로 애초 계획보다 빠른 속도로 환자 모집이 완료됐다. 동일 환자수 및 기간을 비교했을 때 램시마가 100여 개 임상 사이트에서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면, CT-P17은 50여 개의 임상 사이트에서 환자 모집을 완료한 것이다. 이는 램시마 개발 당시부터 축적된 셀트리온의 개발 및 임상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로, 셀트리온은 3상 임상을 조기에 마무리해 글로벌 조기 출시를 목표로 3상 임상 진행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CT-P17의 오리지널의약품인 애브비의 휴미라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등의 치료를 위한 바이오의약품으로, 지난해 매출 약 23조 원 을 기록한 글로벌 매출 1위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셀트리온은 CT-P17을 오리지널의약품의 변화된 고농도 제형에 따라 개발함으로써 이미 임상을 진행하고 있거나 허가받은 경쟁 바이오시밀러와 차별화했다. 또한 CT-P17은 경쟁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와는 달리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구연산완충액이 없는 CF(Citrate Free)제형으로 개발되고 있어 시장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P17은 애초 계획보다 환자 모집 일정이 빠르게 진행되는 등 글로벌 출시 일정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는 그동안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셀트리온이 축척한 임상 개발 디자인 노하우가 집약된 것으로, 향후 규제기관의 허가 요건을 충분히 만족시키면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게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시장에 조기 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은 CT-P17 임상 완료 후 이미 유럽 오리지널의약품 시장의 56%(2018년 3분기 IQVIA 집계 기준)를 점유한 램시마와 연내 EMA 허가를 기대하고 있는 램시마 SC(2018년 11월 EMA 허가 신청 완료)와 더불어 TNF-α억제제(자가면역질환지료제) 제품군을 다변화하는 전략으로 전 세계 43조원 으로 추산되는 TNF-α억제제 바이오시밀러 시장 점유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GC녹십자 ‘노발락 골드’ 출시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프리미엄 유아식 ‘노발락 골드’를 출시했다.

‘노발락’은 지난 2012년부터 GC녹십자가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로 프랑스를 비롯해 독일, 뉴질랜드 등 전세계 6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노발락 골드’는 생후 12개월까지의 아기를 위한 ‘Stage1’, ‘Stage2’를 비롯해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 수유 가능한 성장기용 조제식 ‘Stage3’로 구성돼있다.

노발락 골드는 소아과 의사와 영양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영유아의 영양요구량에 맞춰 설계한 유아식으로, 비타민과 철분, 아연, 단백질 등 영양소들이 고루 함유됐다.

특히 영유아의 장건강 및 소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조합인 신바이오틱스가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모유 구성 성분인 뉴클레오타이드와 DHA(도코헥사엔산) 및 ARA(아라키돈산) 등이 포함돼 있어 영유아의 면역 기능 향상 및 두뇌와 시력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회사 측은 “노발락 골드는 제조 단계뿐만 아니라 원유 집유부터 출하에 이르는 모든 생산 과정에서 안전성이 보장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노발락 골드는 프랑스 United Pharmaceutical社가 직접 운영하는 초목지대 목장에서 원유를 집유해 국제표준화기구의 품질경영 국제규격인 ISO 9001:2000과 식품안전인증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된다. 이후 700가지 이상의 품질검사를 거쳐 제품이 출하된다.

강수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노발락 골드는 부모들이 원하는 영유아의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을 고루 갖춘 유아식”이라며 “이 제품은 온라인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바이엘 베로카, 일반의약품에서 건강기능식품 전환

바이엘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멀티비타민 베로카를 일반의약품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베로카는 2009년 국내에 런칭한 발포비타민 1세대로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이다.

바이엘코리아는 베로카의 성공에 힘입어2016년 베로카의 건강기능식품 버전인 베로뉴를 런칭, 멀티비타민 제품라인을 ‘일반의약품 베로카’와 ‘건강기능식품 베로뉴’로 이원화해 운영해 왔다.

이 가운데 런칭 10주년을 맞는 올해 베로카의 제품 리뉴얼 과정에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멀티비타민 제품을 일원화하기로 결정하고, 베로카를 건기식으로 전환했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멀티비타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유통채널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졌다”면서 “베로카를 건기식으로 전환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휴대하기 편한 개별포장타입도 선보인다”며 “소비자 편의를 위해 변화의 노력을 기울인 만큼 베로카가 하루를 위한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순간 늘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에너지 비타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베로카는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멀티비타민으로서 하루 권장섭취량의 약 3-13배에 해당하는 7가지 고함량 비타민B군을 포함하고 있어, 하루 한 알 섭취 시, 하루를 위한 에너지를 건강하게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 비타민이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된 베로카는 약국뿐만 아니라 온라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코센틱스,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환자에서도 우스테키누맙 대비 삶의 질 개선

노바티스는 자사의 IL-17A 억제제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가 우스테키누맙 대비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 건선 환자의 ‘삶의 질 개선’ 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확인한 CLARITY 추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중국 건선 환자 441명을 대상으로 효과를 확인한 대규모 3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3월 1일부터 5일까지 워싱턴DC에서 개최된 2019 미국피부과학회(AAD) 연례회의에서 진행됐다.

CLARITY 연구에 따르면, 코센틱스로 치료 받은 중등도에서 중증의 판상 건선 환자 중 DLQI(Dermatology Life Quality Index: 피부 삶의 질 지수) 0 또는 1 반응을 달성, ‘피부 질환이 자신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보고한 비율은 치료 12주차와 16주차에서 각각 64.0%, 68.4%로 우스테키누맙 군의 51.7%, 55.9%보다 모두 높게 나타났다. (p < 0.0001)

이번 신규 데이터로 코센틱스는 피부 증상 개선에 더해, 환자의 삶의 질 측면에서도 우스테키누맙 대비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한다는 근거를 확보했다.

코센틱스는 기존 CLARITY 및 CLEAR 연구를 통해 깨끗한 또는 거의 깨끗한 피부를 달성하는 데 있어 우스테키누맙 대비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작년 AAD에서 발표한 SCULPTURE 연구에서는 치료 5년차까지 환자의 삶의 질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아울러 이번 AAD에서 코센틱스는 중국 건선 환자에서 신속한 치료 반응과 높은 효과를 확인한 대규모 3상 연구 결과도 공개했다.

연구에 따르면, 코센틱스 300mg을 처방 받은 환자의 97.7%가 치료 12주 차에서 PASI 75를, 80.9%가 PASI 90을 달성했으며(위약 각각 3.7%, 0.9%), 16주 차에서는 환자의 87%가 PASI 90에 도달했다.

이로써 코센틱스는 5년 장기 처방 데이터에 더불어 아시아 환자에 대한 처방 신뢰도도 확보하게 됐다.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신소영 전무는 “건선 치료 평가 항목으로써 ‘삶의 질’은 단순한 피부 증상 개선을 넘어 환자가 일상에서 누리는 실질적이고 포괄적인 치료 혜택을 의미한다”며 “코센틱스는 건선성 관절염 및 치료가 쉽지 않은 손톱, 손발바닥, 두피 등 특정 부위 건선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하였고, 주사 부위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등 궁극적 치료 목표인 건선 환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포괄적인 치료 옵션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센틱스는 건선,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모두에 허가 받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완전 인간형 인터루킨-17A (IL-17A) 억제제로 출시 후 현재까지 전세계 2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처방됐다.

<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kcw@newsmp.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 까지 쓸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너무 심한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이죠.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자윤리강령이메일무단수집거부
RSS HOME BACK TOP
발행소 : 서울 구로구 경인로 661 104동 1106호  |  전화 : 02-2682-9468   |  팩스 : 02-2682-9472  |  등록번호 : 서울아 00145
발행인 : 이 병 구  |  편집인 : 송 재 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현구  |  등록일자 : 2005년 12월 06일  |  발행일 : 2002년 6월 23일
의약뉴스의 콘텐츠를 쓰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 됩니다.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mp@newsm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