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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헛개수,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 참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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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헛개수,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 참여 外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9.03.1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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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헛개수,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 참여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가 오는 21~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더골프쇼 IN 부산 Spring(이하 더 골프쇼)’에 CJ헛개수와 히비스커스를 협찬한다.

이번 협찬은 국내 최대 골프 박람회인 더 골프쇼를 통해 100% 국산 헛개나무 열매 추출 농축액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CJ헛개수를 널리 홍보하는 동시에 지역 마케팅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CJ헬스케어는 헛개수가 부착 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헛개수, 히비스커스 시음행사와 소비자 참여 이벤트인 퍼팅 등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국내 최대 골프 박람회인 더 골프쇼에서 CJ헛개수와 히비스커스를 홍보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봄 시즌을 맞이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현장 샘플링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지난 8일, 헛개컨디션, 헛개수, 히비스커스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과 회사 간 협력을 도모하고자 열린 ‘2019 전국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하며 지방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이번 부산에서 열리는 ‘2019더 골프쇼’ 부스 참가를 시작으로 지역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2019 iF 국제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2019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와 ‘분리배출 캡’으로 ‘Winne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라 불리는 독일의 ‘iF’와 ‘Reddot’, 미국의 ‘IDEA’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동제약 메디케이션 오처방 방지 패키지는 의약품 조제 과정에서 유사한 패키지로 인해 발생하는 오처방 문제를 직관적 디자인으로 개선해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제 통용 의약품 분류코드인 ATC코드를 색상과 숫자로 구분해 전 세계 약사들이 사용할 수 있게 개발한 점도 좋은 평을 받았다. 패키지 상단의 색상은 ATC코드의 5단계 중 1단계인 ‘해부학적 그룹’으로, 하단의 색상은 2단계인 ‘치료적 그룹’으로 분류해 적용했다. ATC코드는 해부학적, 치료적, 약물학적, 화학적, 성분명 그룹을 기준으로 5단계로 의약품을 분류해주는 국제 통용 의약품 분류코드다.

분리배출 캡은 PET병에 있는 병뚜껑과 그 밑의 안전밴드를 일체화한 친환경적 디자인을 통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기존 제품은 병뚜껑 개봉 시 안전밴드가 PET병에서 분리되지 않았지만, 분리배출 캡은 개봉과 동시에 두 부분이 함께 제거된다. 광동제약 측은 이를 통해 서로 소재가 다른 PET병과 안전밴드를 분리해 재활용이 용이하며, 안전밴드를 제거하는 별도의 공정에 대한 자원 낭비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사용자 입장을 생각한 직관적인 디자인, 환경을 생각한 아이디어 등에대한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에 버금가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의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iF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공신력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6375점의 작품이 참가했다.


◇대원제약 ‘장대원 유산균’ FDA 승인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장대원’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국내 최초로 농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대원제약 장대원은 출시 1년 만에  싱가포르,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수출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최대 시장인 미국에 진출 할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유기농 제품라인인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키즈’ 2종 포함, 총 4품목을 승인 받은 장대원은 미국내 드럭스토어, 마트, 오가닉 전문점 등을 통해 판매가 가능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유기농 제품의 강점을 어필해 미국 소비자 구매를 유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대원은 특허받은 유산균 로쎌균주와 성인과 아이의 장 환경에 따른 맞춤형 복합균주를 사용했으며, 마이크로캡슐공법을 적용해 보다 많은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인용인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와 ‘유아용 제품인 ‘장대원 네이처 키즈’ 2종으로 출시 돼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고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 5가지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았다.


◇대웅제약, 경구용 장티푸스백신 ‘비포티프’ 판권 인수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한국테라박스의 경구용 장티푸스백신 ‘비보티프’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 국내 허가권 양수에 합의해 올 상반기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비보티프캡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 및 유럽 EMA 승인을 획득한 장티푸스 백신으로, 장티푸스 주생균(Live Salmonella Typhoid Ty21a Strain)이 주성분이다. 전 세계적으로 약 1억5000만 도즈 이상 판매된 효과와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으로 1회 접종 시 3년동안 예방효과가 지속되며 경구용으로 복용이 편리해 어린이나 주사기 공포가 있는 성인도 쉽게 접종할 수 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연간 3000만 명이 넘는 해외 출국자 시대에 고품질의 백신의약품을 공급함으로써 여행자 백신시장 확대를 통한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에 판권을 양도한 한국테라박스 정영진 대표는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여행자 백신에 대한 인식과 접종률을 높이고 여행자백신 접종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티푸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매개로 전파되며, 예후가 나쁘고 전염력이 강한 소화기 계통의 급성전염병으로 국가가 법령으로 지정한 제1군 법정전염병이다. 국내에서 지난 5년간 연평균 120여 건의 환자가 발생했으나, 2018년에는 247건으로 2배 이상 급증했으며, 특히 해외발병이 100건으로 주로 인도, 라오스,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 방문객에서 감염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여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여행 전에 백신을 접종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장티푸스 예방백신 시장규모는 2018년 기준 3억 원이다.


◇휴젤, 프리미엄 HA 필러 ‘더채움 스타일’ 출시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자사의 HA필러 브랜드 ‘더채움’의 신제품 ‘더채움 스타일 No.1’을 론칭하고 프리미엄 HA필러 4종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젤의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더채움 스타일’은 700만 시린지(주사기)이상 판매를 통해 입증된 더채움만의 안전성 및 기술력이 담긴 프리미엄 제품 라인이다. 특히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럽 의약품품질위원회의 인증을 받은 고품질 히알루론산 사용은 물론이고 균제배양부터 정제, 완제 생산까지 전 공정을 국내에서 진행한 100% 국산 원료를 사용, 제품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제품 기술력 역시 한층 더 강화됐다. 더채움만의 고유 BI-HEXA공법을 통해 필러의 모양, 유지 기간 등을 결정하는 점성과 탄성을 높이는 한편, 휴젤의 신공법인 ‘미세입자 균일화 공법’도 새롭게 적용됐다. 신공법 적용을 통해 필러 시술 시 보다 자연스러운 볼륨감 및 스타일 구현이 가능해졌으며, 주입감 개선으로 시술자의 편의도 높였다. 

휴젤은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지난 해 선보였던 ▲더채움 스타일 No.2 ▲더채움 스타일 No.3 ▲더채움 스타일 No.4와 함께 더채움 스타일 라인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달간 ‘더채움 스타일 그랜드 론칭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개최한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필러 시술의 권위자를 초빙, 더채움 스타일 제품 소개 및 시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더채움 스타일의 개발자가 직접 참석해 제품의 개발 배경부터 신공법까지 제품 특장점 전달과 함께 필러 제조공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더채움 HA필러는 현재 총 19개국에서 허가를 받아 판매 중으로 국내에서는 물론, 국내 필러로는 거의 유일하게 유럽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등 제품 안전성 및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더채움 스타일 출시로 휴젤의 HA필러 브랜드의 풀 라인업이 완성됨으로써 자사의 보툴리눔톡신 제품과 HA필러의 본격적인 프로덕트번들링(Product Bundling)이 가능해졌다. 국내외에서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두 제품의 시너지를 통해 미용성형 분야에서 휴젤의 입지를 더욱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일동제약, 푸르설티아민염산염 PMDA GMP 승인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 활성비타민 원료에 대해 일본 PMDA의 GMP 적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자사의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는 비타민 원료인 푸르설티아민염산염에 대해 지난해 말 일본 PMDA 측의 실사를 받았으며, 최근 GMP 적합 승인 판정을 받았다.

푸르설티아민염산염은 비타민B1의 활성형으로, 아로나민 등 일동제약의 비타민 제품에 들어가는 원료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현재 일본 내 푸르설티아민염산염 원료 시장에서 일동제약의 점유율은 약 25%로, 비 일본 기업으로는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일동제약은 이번 PMDA의 GMP 적합성 승인을 통해 비타민 원료에 대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GMP 수준의 품질관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해외 원료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일제약, 제3회 Samil Liver Forum 개최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이 오는 23~24일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019 Samil Liver Forum’을 개최한다. 지난 2017년부터 개최한 Samil Liver Forum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안과 영역에 이어 간질환 분야에서도 최강자로 거듭나기 위해 삼일제약은 국내외 석학들을 초청해 간질환분야를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게 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Meet the Professor Workshop을 포함해 메인세션에서 NASH의 최신 지견을 3개 파트로 나눠 다룰 예정이다. 

특히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혁신 신약인 갈메드社의 ‘아람콜’ 글로벌 PI(연구책임자)였던 Vlad Ratziu가 참석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삼일은 지난 2016년 갈메드와 계약을 통해 아람콜의 국내 판권을 확보한 바 있다. 아람콜은 현재 국내를 포함해 다수 국가에서 임상 3상시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 

Ratziu박사와 함께 NASH/NAFLD(비알콜성지방간)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알려진 미국의 Arun sanyal 박사, NASH/NAFLD 영상진단 분야에서 표준을 제시해온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MRI-PDFF 및 MRE를 이용한 검진연구 분야에서 많은 논문을 낸 미국의 Rohit Loomba 박사, 세계적인 간 전문의로 현재 스탠포드대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 Ray Kim 박사 등이 참석 예정이다. 

NASH 이외에도 이번 포럼에서는 간질환에서의 근감소증과 간질환 환자의 영양 관리에 대해서도 다뤄질 예정이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삼일제약이 신약 아람콜 등 간질환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그로 인해 간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분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회사차원의 모든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이번 포럼 의의를 설명했다.


◇유영제약, 2019년도 승진자 사령식 개최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15일 유영제약 서울사무소에서 2019년 정기·특별 승진자를 대상으로 사령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상원 회장과 유우평 사장이 직접 승진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행사에 참여한 승진자들은 “2019년 목표달성을 위해 승진자로서 새로운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원 회장은 “유영의 인재로 인정받아 승진한 모든 승진자들을 축하하며, 본인의 경력 목표와 열정을 돌아보고 회사의 비전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2019년 3월 1일 부로 임원을 포함해 총 74명의 정기·특별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사노피 파스퇴르, 모범납세자 표창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는 지난 4일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53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반포세무서장으로부터 모범납세자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에 이바지 하였을 뿐 아니라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됐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Baptiste de Clarens)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가져야 하는 중요한 사회적 의무와 책임으로,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사노피 파스퇴르는 주요한 감염병 예방 백신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책임활동을 펼쳐, 한국 건강보건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써 기여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잔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백신 전문 기업 사노피 파스퇴르는 110년 이상 세계적으로 많은 감염병 예방 백신을 개발∙공급해 온 백신 분야의 선두주자로, 매년 10억 도즈 이상, 5억 명에 달하는 인구에게 예방접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여 가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하는 백신을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매일 100만 유로 이상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매년 사회책임프로그램, ‘헬핑핸즈’를 통해 노숙인에게 국내 최대규모 독감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 한국법인은 1989년 국내 최초로 독감 원액을 공급하기 시작, 2002년에는 주사형 개량 불활 폴리오 백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현재까지 공급하고 있다.

이 외에 60여 년의 혼합백신 개발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5가 혼합백신 ‘펜탁심(DTaP-IPV/Hib)’을 비롯해, 1위 독감 백신 공급기업으로서 3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 및 4가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프랑스수입완제), 세계 최초 4가 수막구균 단백접합백신 ‘메낙트라’, 국내 유일 영유아 및 성인 적응증을 모두 보유한 베로세포 배양 일본뇌염 생백신 ‘이모젭’, 국내 최초 청소년∙성인 Tdap 백신(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아다셀’ 등 영유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백신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Love in the bottle’ 캠페인 성료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임직원 및 의료인 참여를 바탕으로 저소득측 심장병 환우를 후원하는 ‘심장병 환우를 위한 사랑 채우기- Love in the bottle’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화이자제약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Established Medicines: EM) 사업부가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캠페인으로, 2018년 12월부터 약 2달간 진행됐다.

임직원 및 의료진이 심장병 환우를 응원하는 희망 메시지를 작성하면 한국화이자제약이 일정 금액을 적립해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의료인들은 캠페인 사이트 접속을 통해, 임직원들은 지난 연말 명동 사옥에서 진행된 캠페인 기념 사내 행사를 통해 참여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18일 캠페인 성료 기념식을 통해 구세군 자선냄비 본부(사무총장 곽창희)에 저소득층 심장병 환우를 위한 기부금으로 기탁했다.

당일 행사에는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Established Medicine: EM)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 구세군 자선냄비 본부 곽창희 사무총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캠페인을 통해 작성된 희망메시지를 살펴보고 기부금을 통한 환우 지원 활동을 공유하는 등 캠페인의 성료를 기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이스테블리쉬트 메디슨 (Established Medicine: EM) 사업부문 대표 이혜영 부사장은 “만성질환 및 심혈관계 치료제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의료인 및 임직원들과 합심해 심장병 환우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것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2015년부터 매년 의료인과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사회 소외 계층 및 환자들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특히 제약 바이오 분야의 디지털 영업 마케팅 선도 기업으로서 보유한 디지털 디테일링 노하우를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활용해왔다.

2018년 5월 AR(Augmented Reality, 증강 현실) 콘텐츠 제작을 통해 미혼모와 결손가정을 지원하는 블루밍(Blooming)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카드 및 QR코드를 활용한 ‘희망가득 새싹틔움 캠페인’과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법을 활용한 ‘클로버(CLOVER)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사랑의 장학금 6600만원 전달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대학생 인재 후원을 위한 ‘2019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6600만원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기 위해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18년째 지속되고 있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이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통해 마련된 장학금으로 매년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기탁되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동안 약 6600만원(총 6564만 4000원)의 장학금이 마련됐으며, 올해 국내 대학생 총 14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02년부터 최근까지 약 39억원(38억 9100여만 원)의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의대생 장학금 포함)을 재단에 전달했으며, 올해 지원할 대학생 14명을 포함한 총 793명의 장학금으로 운영된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의미 있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장학 지원 사업 이외에도 ‘헬시 에이징’ 캠페인,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 한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 의학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화이자 의학상’을 비롯해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삼성동 아셈타워로 사옥 이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사장 김상표)가 3월 18일(월) 삼성동 아셈타워로 사옥을 이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아셈타워 신사옥은 첨단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각 직원이 매일의 업무 특성이나 컨디션에 따라 자유롭게 근무 공간을 선택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 집중 업무에 필요한 환경이 마련된 베이스 존(Base Zone), ▲다양한 규모와 형태의 미팅이 가능한 커넥티드 존(Connected Zone), ▲정형화된 사무공간의 틀을 깬 복합 기능 공간인 얼터너티브 존(Alternative Zone), ▲휴식과 네트워킹을 위한 언플러그드 존(Unplugged Zone) 등 4가지 주제에 따라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됐다. 

이미 영국, 폴란드, 스웨덴 등 이 같은 업무 환경을 앞서 도입한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네트워크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 받아, ▲직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주어지는 고정 좌석이 없고(free seating), ▲소통을 가로막는 높은 칸막이(partitionless)와 ▲복잡한 선을 없앤(wireless) ‘3무(無)’ 환경을 구현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김상표 대표이사 사장은 “단순히 근무 장소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간 지식 공유와 협업을 도모하며, 공간 효율성뿐 아니라 웰빙과 안전까지 강화해 ‘근로 생활의 질(Worklife Quality)’을 보장하고자 한다”며 “혁신을 통해 성장을 거듭하는(Growth through Innovation) 업계 리더로서 기업 문화와 근무 환경에 있어서도 앞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일하기 좋은 일터(Great Place to Work)’라는 기업 가치 실현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가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행동 기반의 업무환경(Activity based work) 조성 이니셔티브인 ‘아이워크(iWork)’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변경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신사옥의 상세 주소는 홈페이지(www.astrazeneca.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내선번호나 팩스 등의 번호는 이전 그대로 변동없이 사용된다.

 

◇BMS 스프라이셀, 글리벡 조기유전자반응 실패 환자 장기 치료 효과 입증
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이매티닙(상품명: 글리벡) 1차 치료에 있어 조기유전자반응(Early Molecular Response, EMR)을 달성하지 못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서 다사티닙(상품명: 스프라이셀)으로 치료 전환 시 환자의 장기 치료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제 2b상 ‘DASCERN’ 임상 연구의 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해 12월 1-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60회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에서 구연으로 발표됐다.

장기간의 치료 반응률이나 생존율을 평가하기 위해 투약 후 3개월째 반응률을 평가하는 조기유전자반응은 치료 3개월 내에 혈액 내 암 유전자가 10%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장기유전자반응과 생존기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조기유전자반응을 획득한 환자는 만성골수성백혈병의 궁극적인 치료 목표인 기능적 완치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 이를 획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임상연구는 이매티닙으로 1차 치료를 받은 성인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1126명 중, 투약 3개월째 조기유전자반응을 얻지 못한 260명을 대상으로 다사티닙 투여군 174명과 이매티닙 투여군 86명을 무작위로 배정하여 진행됐다.

이 연구에 참여한 환자의 70% 이상이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지역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였다.

연구 결과, 12개월째 주요유전자반응을 얻은 환자의 비율이 이매티닙 투여군 보다 다사티닙 투여 환자에서 의미 있게 높았으며(다사티닙 29% vs. 이매티닙 13%, P=0.005), 다사티닙 투여 환자에서 주요유전자반응을 얻을 때까지 걸린 시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다사티닙 14개월 vs. 이매티닙 20개월, P= 0.053).

또한, 다사티닙으로 조기에 치료제를 변경한 환자군에서 부작용의 발생률이 높지 않았으며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부작용도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를 주도한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장 김동욱 교수는 "그 동안 조기유전자반응을 얻지 못한 시점에 어떤 치료로 변경해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부터 이매티닙을 선택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가 치료 초기에 적절한 유전자반응을 얻지 못했을 경우, 차세대 치료제인 다사티닙으로 치료를 변경하면 장기 치료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스프라이셀은 유일하게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복용하는 2세대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이다.

2007년 1월에 이매티닙을 포함한 선행요법에 저항성 또는 불내성을 보이는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의 2차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획득했다.

2011년 1월부터는 새롭게 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 성인환자의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이 확대됐으며, 2018년 3월 만성골수성백혈병 소아환자의 치료에도 허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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