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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업종 하락세 불구 11%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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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업종 하락세 불구 11% 올라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8.10.3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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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이 반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국제약품이 홀로 두 자릿수 상승세를 기록했다.

31일 코스피 의약품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2.54% 하락한 1만867.84로, 코스닥 제약업종 지수는 0.10% 하락한 8321.64로 마감했다.

의약품업종 등락률 상위 5개 종목으로는 국제약품이 11.57% 오른 4195원으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화약품이 9.96% 오른 9050원, 이연제약은 9.33% 오른 1만6400원, 에이프로젠제약이 8.07% 오른 2610원, 우리들제약이 7.69% 오른 6440원으로 뒤따랐다.

하위 5개 종목으로는 삼진제약이 4.15% 하락한 3만7000원, 녹십자가 6.27% 떨어진 11만9500원, 동아에스티는 7.13% 떨어진 8만3400원, 유한양행이 13.66% 하락한 16만7500원, 유한양행우선주가 13.72% 하락한 16만3500원으로 마감했다.

제약업종에서는 우진비앤지가 11.69% 오른 2580원으로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서울제약이 11.42% 오른 7120원, 아스타가 9.64% 오른 9100원, 앱클론은 8.99% 오른 4만1200원, 대봉엘에스가 7.94% 오른 6250원으로 뒤를 이었다.

하위 종목으로는 셀트리온제약이 3.95% 떨어진 5만3500원, 코오롱생명과학이 4.05% 하락한 6만1600원, 콜마비앤에이치는 4.87% 하락한 2만2450원, 동국제약은 7.19% 떨어진 5만5500원, 옵티팜이 8.54% 떨어진 1만125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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