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한약사 '통합 vs 분리' 약사사회 사분오열
상태바
한약사 '통합 vs 분리' 약사사회 사분오열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4.10.20 06:28
  • 댓글 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선배님들 2014-10-22 10:13:21
"또한 한약제제에 대해서는 과거 약사가 모두 취급할 수 있었던 부분인 만큼 완전히 분류가 이뤄진다 해도 약사가 한약제제를 판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다"

한조시 약사 선배님들의 주된 주장이 잘 요약 되어 있군요. 하기사 선배님들은 아쉬울게 없지요. 하지만 좀 더 멀리 봐주시기 바랍니다. 가뜩이나 이젠 피트생들이 슬슬 쏟아져나오고 있는 마당입니다. 우리가 올라탄 빙하가 점점 녹고 있는 느낌입니다

음 2014-10-21 17:44:40
한약제제 분리를 하여 한약사는 한약제제만 다루고 약사는 모든약을 다룰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한의사가 없다면 가능합니다 근데 한의사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불가능이라 봐야하고 한약제제를 분리하려는 순간 한약사와 한의사는 한편이 되어 전문 일반약안에 있는 한약제제를 분리할려고할것입니다
약사분들 잘 생각하여야 합니다 우리만 힘을 가진게 아닙니다 한의사를 조심

한약사 2014-10-20 16:30:06
결론적으로
복수면허시행후 통합약사로 이행하자는게 의견이지만, 어떠든 이런 문제는 질질 끌어서 좋을게 없다 봅니다.
속전 속결로 추진하는것이 추진과정의 혼란을 단기적으로 끝내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장기전은 그 만큼 혼란의 시기 또한 길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한약사 2014-10-20 12:36:35
자 이제 어느쪽이든 선택하십시요~. 고민 그만큼했으면 서로가 충분하다 여겨집니다.
지나친 우유부단함은 인간성의 착함이 아니라 무능력입니다.

한약사 2014-10-20 12:31:50
달라질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시점은 지금 바로 오늘인겁니다.
지금과 같은 기회조차 살리지 못한다면 다음이라는건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한약사들은 일반약, 전문약처방전을 취급할겁니다. 속된말로 아쉬울것 없습니다.
한약제제분리하고 약사정의조항 개정해도 한약사들은 아쉬울것 없습니다.
오히려 홀가분할겁니다. 이러함에도 복수면허를 주장함은 지금과같은 상태의 지속은 양한방서로에게
득이 될게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