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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회장 활약상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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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회장 활약상 기대해도 좋다
  • 의약뉴스
  • 승인 2004.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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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출신 회장들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이들은 기존 남성위주의 회무 스타일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섬세한 활동으로 개국가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3월 약사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약사 자존심을 세우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해냈다.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도매상 소분판매 허용을 위해 동분서주 했으며 그결과 입법예고까지 된 법안을 유예하는 쪽으로 결론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경기도약 김경옥 회장은 약사회 최초로 지자체장제를 도입했고 6월 경기도약 회원을 상대로 축제를 연다.

당당하게 남성들과 경선을 통해 당선된 회장의 자신감에서 나온 행동 들이다. 이밖에도 서울 첫 여성 분회장인 노원의 김상옥 회장과 광진 조성오 회장의 활약상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들 회장은 약사 자정운동을 펼치거나 24개 분회 간친회의 간사로 뛰는 등 남성 회장을 능가하고 있다. 성남의 김순례 회장도 당찬 여약사회장으로 평하는데 주저할 이유가 없다.

이들 여약사 회장이 그동안 숨기고 감춘 약사회무를 열린 회무로 만들어 줄 것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의약뉴스는 여약사회장을 통해 약사사회가 발전되고 커나가는 모습을 지켜 볼수 있다고 확신한다. 여약사 회장 화이팅!

의약뉴스 의약뉴스 (newsmp@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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