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종인대골화증( 회장 김종오) 환우회가 귀중한 기록물을 제작했다.
환우회는 지난 2006년 창립 이후 올 6월말까지 각종 언론에 보도된 환우회 관련 기록물을 13개의 디스켓에 저장하는 작업을 최근 마쳤다.
김종호 회장은 "환우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문 교수와 회원들이 방송에 출연하거나 일간지나 인터넷 신문(의약뉴스 등) 에 보도된 내용들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소중한 기록들이 잊혀지거나 훼손되기 전에 영구 보존하기위해 후종인대골화증 메스컴 홍보 모음집 1, 2를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록물은 기부금으로 제작됐기때문에 비매품으로 환우들에게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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