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사진)은 “우리 제약산업은 생산설비와 기술능력 등에서 이미 선진국 수준을 갖추었다”며 회원사들의 해외진출 지원에 금년 회무를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미국, 중국 등 각국의 관련 당국 및 단체와의 국제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정부의 콜럼버스 프로젝트(미국시장 진출) 성공을 위해 협력하겠다는 복안인 것.
협회는 이와 함께 △회원사 수요에 적극 부응 △대국민 인식개선 사업 △R&D지원 정책 강화에도 진력하겠다고 밝혔다.
“회원 제약사들이 바이오제약 분야에 진출하고 있고 발전 가능성도 높으며 정책적 수요 또한 많은 바이오제약 담당조직을 협회 내에 보강해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이 바이오제약 조직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바이오생약국과 바이오의약품 정책 및 산업 등의 발전을 위한 업무 창구 역할을 하게 되며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등과의 업무도 활성화 할 생각이다.”
이경호 회장은 또한 올해 제약기업들이 사회공헌 활동, 일자리 창출, 선진국 수준의 R&D투자, GMP선진화, 수출 활성화 등에 힘을 쏟고 있음을 알려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고 좋은 이미지를 쌓는 한편, 국가 경제의 중요한 자산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 회장은 “90년대 초 2%에 불과하던 투자비는 이제 7%까지 확대되었으며, 10%이상 투자하려는 목표가 가능하도록 협회 또한 정부의 신약개발 지원 자금의 확대와 세제 등 제도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다국적제약사와 재벌 기업의 국내사 인력 스카웃과 관련해 “조직을 통째로 빼가는 것은 기업 윤리에 맞지 않다.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신규채용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저작권자 © 의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운.영.자.님.들 죄.송.요..
5.분.내. 입.출.금. 확.실. 6.년. 무.사.고. 프.로.그.램. 다.운.로.드. 필.요. 없.음.
간.편. 가.입. 정.보.유.출. 걱.정. 없.음. 스.타.카.지.노
신.규.가.입.시. 1.일. 첫. 입.금.시. 5.프.로. 추.가.충.전. 해. 드.립.니.다.
꼭. 가.입. 후. 상.담.원.에.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