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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양호 회장 “끝까지 의지 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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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양호 회장 “끝까지 의지 관철”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11.01.26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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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대한약사회관 시위 시작, 서울시약 불신
보덕메디팜 임맹호 대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가 대한약사회관에서 오늘(26일)부터 시위를 시작했다.

양호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임맹호 대표가 제3자에게 약국을 임대하고 의약품 공급을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할 때까지 계속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1회 약사회관 1인 시위와 함께 회원들에게 보덕메디팜에 대해 알려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더불어 서울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가 분회 입장에서 문제를 보고 해결해주기를 요구했다. 특히 서울시약사회는 추상적이고 명확하지 않은 합의안을 제시해 오히려 보덕메디팜을 도왔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보덕메디팜과 가까운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에 대해서는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양호 회장은 “광진구약사회는 중간에서 힘든 입장이어서 접촉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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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 2011-01-26 18:50:51
나 보덛메디팜직원입니다 보덕메디팜에서는 약국을 개설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대표이사 며느리가 약국을 개설하려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법인과 개인은 구분하셔야 되는것 아님니까 그리고 불매운동 운운하시는데 불매운동하여 회사 잘못되면 당신이 보덕가족들 책임질것이며 만약 그렇게 된다면 당신은 무사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