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은 한약분쟁당시 불모지 약사회 정보통신 분야를 오늘날 보건단체 중에서 가장 앞선 장보통신 인프라를 만들어 왔다고 본다. 누가 머라해도 약사회 정보통신의 보배이신 분들이 내놓는 정책이 이렇다는 것에 실망이 너무 크다. 윈도우 7도 가지마라/pm2000 다기능 필요없다.개발비 칠요하면 돈 걷는다. 라이트버전 만든다. 서울시약에서나 만드쇼.
우리나라 평균 컴퓨터 교체시기를 보면 2-3년 길게 봐야 4년이하로 인터넷에 나온다. 컴퓨터가 없으면 창구하기 어려운 약국 환경에서는 교체주기가 몇년이면 적당할까? 3년이라면 몰매 맞나? 하드디스크는 일년만 지나면 억세스 속도가 느려지고 파워서플라이도 기능이 저하된다. 데아타는 늘어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찌꺼기 자료도 많이 생기고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도 많다. 컴퓨터 관리 교육이나 재대로 하시지.대약회장이 되려는 사람의 안목이 저정도라...참 기대 많이 했는데 이참에 바꾸어야 겠다. 차기 후보군에서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