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이사회 개최, 12월 9일 워크샵 확정
부산울산경남의약품도매협회(회장 김동권, 사진)가 리베이트 쌍벌제와 관련한 중앙회 정책을 적극 지지하며 해당 내용을 요양기관에도 홍보를 비롯한 지역감시단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울경도협은 17일 저녁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업계 현안 중에서도 오는 28일 시행하는 '리베이트 쌍벌제'와 관련한 중앙회 정책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또한 의약품 투명유통 협약서 내용과 협조공문을 지역약사회와 의사회에 발송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하반기 워크샵 일정을 12월 9일 오후2시 해운대 그랜드호텔로 확정했다. 이번 워크샵 참석범위는 회원사 대표 및 대표성이 있는 임원이며, 워크샵 강사선정과 세부일정은 회장단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부울경지회는 지회 회비를 3년이상 미납한 회원에 대해서는 본회 규약비용 등에 관한 안내공문을 발송하고 규약대로 3년 이상 미납 시 자격상실(제명)키로 결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김동권 회장, 김두출∙김태욱 자문위원, 정도진∙최종식∙나채량∙손동규∙김대성 부회장, 정홍락 감사, 서영호∙배광주∙한진석∙김현연∙김내언∙김태곤∙손현규∙최준식∙조순열 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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