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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환 수은중독' 약국ㆍ병원 책임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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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환 수은중독' 약국ㆍ병원 책임 공방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7.04.02 00: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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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주사다 VS 입증 안돼 맞서

약국에서 판매한 결명주사가 포함된 한약환을 먹은 아기가 중태에 빠져 그 원인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부모는 간질 증세가 있는 3살 아기에게 약국에서 한약환을 사다 먹인 뒤 오히려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하지만 약성분과 아기의 중금속 오염도를 분석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도 그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약을 먹기 시작한지 석 달 뒤에 간과 폐, 신장의 기능을 잃은 아기를 진단한 병원측은 급성 수은중독 증상이라는 소견을 냈다. 병원은 한약 속에 들어있던 '주사' 성분이 원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아기에게 한약환을 판매한 약사는 물론 평소에 한약을 조제해온 약사들은 한약의 성분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한약조제약사회 이성영 법률담당 부회장은 2일 "안국우황환이라는 한약환에 들어가는 '결명주사' 성분은 동의보감에도 나올 만큼 잘 알려진 성분이다"며 안정성을 강조했다.

그는 "결명주사에 들어간 있는 수은성분은 평생 먹어도 탈이 없는 용량이다"며 "아기의 상태가 악화된 원인이 무엇인지는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약이 원인인지 다른 원인으로 상태가 나빠진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는 또 "국과수에서 머리카락을 분석한 결과 정상으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결명주사 등의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기준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결명주사가 유해하다고 입증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약국에서 지은 약이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거나 보도하는 것은 한의사나 의사들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 그의 지적이다. 

"정확한 원인과 책임을 따지는 것이 그 약을 판매한 약사나 보호자가 원하는 것일 것"이라는 그는 "이 사건을 통해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이나 자신들의 입장을 정당화하려는 사람들이 있어 문제"라며 인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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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 2007-04-02 16:09:11
한약이름도 정확히 모르며 기사를 쓰는 양반아~~ 앞으로 기사를 쓰려면 좀더 공부하고 쓰게나.
공기중에 떠 다니는 미세 물질에 중금속이 더많지 . 그리고 중금속을 처리 못하는 넘은 아무리 해도 중금속에 찌들어 지네. 미네랄이 중금속인것을 아는가? 미네랄을
처리못하는 넘들은 중금속에 오염되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보약인줄 모르지 약은 약ㅇ이야 ,약은 독성을 가지지 나물도 독성을 가지지 그 독성이 무엇인고 하니 산고감신함이란 여섯가지 맛이지 이 여석가지 맛중 필요이상 들어있는것을 가공하지않고 그냥먹으면 독이 되지. 그독을 잘 쓸줄아는 넘들이 진짜 의사야 !! 이것을 좀알어라 ~~ 요병 저병 고치는 한의사가
말씀 드렸어라우...

똘`똘이 2007-04-02 18:29:16
여섯가지맛이 아니고 다섯가지맛 酸 苦 甘 辛 鹹 인데 이것이 지나치게 넘치면 독이 되지요. 그毒은 몸을 망칩ㄴ니다.
아무리 좋은것도 넘치면 독이된다는 사실을 망각하지말아야합니다.
그대신 그독은 필요한곳에 들어가면 만병을 고칩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독이 어떠니 하고
한약도 모르는 주제에 한약을 언급하지말아야지요?? 그렇다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