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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부정맥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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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부정맥클리닉
  • 의약뉴스
  • 승인 2007.03.30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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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이란?
심장이 수축하기 위해서는 전기적인 자극이 필요합니다. 정상 심장은 어른 주먹정도의 크기로 두개의 심방과 두개의 심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기적 신호 전달 경로가 심장내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우심방에 위치한 동방결절이란 작은 부위에서 자동적으로 전기적 신호가 형성되어 화살표 방향으로 심방과 심실 사이에 있는 방실결절이라는 부위를 통해 심실로 전도되어 심실이 수축하게 됩니다. 심실이 수축할 때마다 심장으로 들어온 혈액이 체내 조직으로 가게 됩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동방결절은 전기적 자극을 분당 60~100회 정도의 빠르기로 발생하여 심실로 전달되도록 합니다. 그러나 운동이나 스트레스시에는 심박동수가 빨라지고 수면이나 안정시에는 심박동수가 느려 질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정상 생리 반응과는 다르게 심장의 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지거나 또는 불규칙하게 뛰는 현상을 부정맥이라고 말합니다.

◎부정맥을 유발하는 원인
부정맥을 유발하는 원인은 (1)심장질환 및 폐질환 (2)자율신경계 이상 (3)전신질환 (4)약물 및 전해질이상 등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운동, 커피, 흡연, 흥분상태, 알코올 등에 의해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부정맥은 그 원인에 따라 치료나 예후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 발생원인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부정맥은 자극전도계에서 전기자극의 형성장애나 전도장애, 또는 이 두가지 기전의 복합에 의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즉 심장전도체계 자체에 기능부전이 발생되거나, 이 체계를 벗어나 있는 곳에서 비정상적으로 전기가 발생되어 다른 길로 전기가 전달되면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정상적인 전기전달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심장의 변화나 환경의 변화에 의해 부정맥이 유발될 수도 있습니다.

   
◎부정맥의 종류
1. 조기수축
<조기수축이란 무엇인가?>
정상 전기적 신호전달 경로이외의 부위에서 전기적 신호가 발생하여 심장이 예정보다 한박자 빨리 나오는 부정맥입니다.  

<조기수축증상은 어떤가?>  
심장이 조기수축으로 한박자 빨라지면 잠깐 쉬었다가 나오는 정상 심박동이 강하게 수축함으로 가슴이 울렁거리고 멈추는 느낌을 받습니다. 흉통, 호흡곤란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2. 서맥
<서맥이란 무엇인가?>  
정상인의 맥박추수는 분당 60~100회인데 서맥은 심박동수가 분당 60회미만인 경우입니다.  

<서맥은 어떻게 생기는가?>  
동방결절, 방실결절 기능에 이상이 있어 전기적 신호를 잘 만들어 내지 못하거나 신호 전달을 잘 하지 못할 경우에 병적인 서맥이 발생합니다. 나이가 많은 경우 퇴화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고, 이런 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나 심질환 또는 전해질 이상으로도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서맥의 종류>

   
 
<서맥의 증상은 어떤가?>  
어지럼증(dizziness), 무력감(weakness), 실신(fainting, syncope)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도 방심차단으로 심정지가 심한 경우에는 이로 인하여 치명적인 심실성빈맥이 발생하여 돌연사할 수도 있습니다.  

3. 빈맥
<빈맥(tachycardia)이란?>  
안정시 정상인의 심박동수는 분당 60~100회이다. 심박동수가 분당 100회 이상일 경우 빈맥이라 합니다. 놀라거나 운동 또는 힘든 일을 할 때는 심박동수가 분당 150회 정도까지 증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선행되는 일이 없이 갑자기 발생되는 100회 이상의 심박동수는비정상적인 빈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빈맥은 크게 심실 윗부분에서 발생되는 상심실성 빈맥과 심실에서 발생되는 심실성 빈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빈맥의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  
빈맥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증상(가슴두근거림, 호흡곤란, 흉통, 어지럼증, 실신)이 나타나지만 심실빈맥이나 심실세동은 첫 증상이 돌연사(급사)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시술 및 치료
1.카테터 절제술
<카테터 절제술이란?>
RF에너지를 이용하여 심장내 발생 부위를 차단하는 방법으로 합병증이 적고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어 현재 전세계적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그 치료 범위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카테터 절제술 시행 전 담당의사로부터 시술에 관해 설명을 들은 후 환자가 시술동의서에 서명 날인을 하면 시술이 시행될 것입니다.  

<시술시 유의사항>
임상 전기생리학적 검사시 유의사항과 같습니다. 카테터 절제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은 시술 전 일주일 정도 중단해야 합니다.  

<시술시 일어나는 상황>

   
대부분의 경우 임상 전기생리학적 검사와 함께 시행되나 경우에 따라 임상 전기생리학적 검사후 다른 날 카테터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 시술은 국소 마취 하에 정맥내로 안정제와 진통제를 간헐적으로 주입하면서 시행하는데, 임상 전기생리학적 검사에 사용되는 카테터 외에 심장내 부정맥 발생부위를 절단하기 위한 특수 카테터를 추가로 심장 내에 위치시킵니다.
 
외부에서 주어진 전기적 자극에 의해 빈맥이 유발되면 카테터를 이 동시켜 발생 부위를 찾습니다. 이때 특수 카테터를 그 부위에 위치시키는데, 만일 그 부위가 심장의 좌측 부위인 경우 대퇴부동맥을 통하거나 심방 중격을 통하여 특수 카테터를 위치시킵니다. 특수 카테터에 연결된 RF 에너지 발생 장치를 이용하여, 전류를 특수 카테터를 통해 카테터와 접촉하는 심장 내 빈맥 발생 부위에 주게 됩니다. 이때 교류전류는 카테터와 접촉한 심장 내 빈맥 발생 부위 사이에서 열로 전환되어 그 부위를 절단하게 됩니다. 사용되는 특수 카테터의 말단 부위는 대개 4~6mm크기로 그 절단 부위는 아주 작아 인접한 주위 정상 조직에 대한 손상은 거의 없습니다.
그후 전기적 자극을 다시 주어 빈맥이 유발되지 않을 경우 성공적으로 부정맥 부위를 절단했다고 판정하게 됩니다.

<시술후> 
시술후 환자의 심박동을 관찰하고 일반 병실로 옮겨 심전도를 모니터한 후 이상이 없으면 다음날 퇴원하게 됩니다. 시술후 지혈을 위하여 6시간 동안 절대안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시술이 성공적으로 된 경우 더 이상 항부정맥 약물의 복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달 정도 병변 치료 부위에 혈액이 응고하여 혈전이 형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아스피린을 복용하기도 합니다.  

<추후 경과>
성공적으로 치료된 경우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더 이상의 빈맥이 발생되지 않으나, 일부에서 다시 재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슷한 시술로 다시 치료할 수 있습니다.  
 
2.삼입형 제세동기 시술

   
삽입형 제세동기는 환자의 심장 박동을 모니터링하다가 갑자기 돌연사를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인 심실성 빈맥이 환자의 심장에 발생하면 제세동 전극선을 통하여 전기충격을 주어 환자를 돌연사로부터 구하는 기계입니다. 이러한 삽입형 제세동기는 박동생성과 전기 충격을 주기 위한 건전지, 전자 회로로 구성된 박동생성기와 전극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치료는 심장에 전기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형태의 요법입니다. "전극선"으로 제세동기를 심장에 연결합니다. 아래 그림에서는 제세동기와 전극선의 예를 보여줍니다.

<삽입형 제세동기가 필요한 환자는?>
삽입형 제세동기는 일시적 원인(심근 허혈, 체내 전해질 이상, 약물)이 아닌 심장 돌연사에서 소생한 환자, 치명적인 심실성 빈맥 병열이 있는 환자, 심장 돌연사의 위험도가 매우 높은 환자에서 삽입형 제세동기 시술이 필요합니다.

<삽입형 제세동기가 전달하는 전기충격이란?>
환자에서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는 치명적인 심실성 빈맥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순간적으로 환자에게 통증을 동반하는 전기충격은 불가피합니다. 삽입형 제세동기에서 나오는 전기충격은 환자가 의식을 잃은 상태세서는 느끼지 못하나,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는 가슴부위를 주먹이나 발로 심하게 맞을 때 느낄 수 있는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환자의 부정맥 특성상 전기충격이 아닌 프로그램된 전기자극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에는 치료당시 심한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전기충격을 받은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주치의 선생님이 전기 충격을 받은 후, 따라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을 하실 겁니다. 24시간 이내에 2번 이상의 전기 충격을 받았다면 즉시 병원으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삽입형 제세동기 시술 후 정기적으로 병원 외래를 방문해야 하나?>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정기적인 외래 방문에 대한 시간을 조정해 주실 것입니다. 삽입형 제세동기에 대한 검사는 외래에서 3개월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시행받게 됩니다. 그러나 환자가 도중에 전기충격을 받은 경우에 즉시 병원으로 와서 삽입형 제세동기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삽입형 제세동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건전지의 용량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검사합니다. 또한 환자의 삽입형 제세동기가 작동한 경우에는 제세동기가 얼마나 자주 전기 충격을 심장에 전달했는지와 적절하게 심실성 빈맥을 전기충격으로 치료하였는지도 알려줍니다.
삽입형 제세동기 시술받은 후에는, 환자의 제세동기에 대한 정보가 기재되어 있는 신분카드(ID카드)를 받게 됩니다. 이 카드를 항상 가지고 다니십시오. 응급시, 병원 입원 시, 다른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는 경우, 또는 삽입형 제세동기 환자임을 알려야 할 경우(공항 출국심사시)에는 이 카드를 보여주십시오.  

<삽입형 제세동기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
삽입형 제세동기의 수명은 3년에서 6년입니다. 삽입형 제세동기의 수명은 얼마나 많은 전기 충격을 심장에 전달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즉 치명적인 심실성 빈맥이 자주 발생하여 삽입형 제세동기로부터 전기충격이 자주 나가는 경우에는 삽입형 제세동기의 건전지의 수명이 짧아집니다 .

3. 인공심장박동기 시술
심장은 4개의 방(우심방, 좌심방, 우심실, 좌심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우심방에 있는 동방결절이란 조그만 자리에서 자동적으로 전기 자극이 발생됩니다.
이렇게 생긴 전기가 심장 속에 있는 일종의 전기줄-심장 전기 자극 전도계(이후 전도계)-을 따라 심장 전체로 퍼지면, 심장이 뛰고 이에 따라 심장은 피를 온몸으로 짜내보내는 것입니다. 심장의 전기줄인 전도계를 따라 전기는 심방으로부터 심실쪽으로 흐릅니다.

우심방에 있는 동방결절에서 1분에 약 60~100번 만들어진 전기자극은 심방을 거쳐 심방과 심실사이에 있는 방실결절이라는 곳을 지나 심실로 흘러들어갑니다. 전기가 심실에 돌아가면 심실이 수축하는데, 이때 피가 심장으로부터 짜 내보내집니다. 우리가 운동을 몹시할 때는 동방결절에서 전기 자극을 1분에 100번 이상 만들어내지만, 밤에 곤히 잠자고 있을 때는 60번 이하로도 떨어집니다.

동방결절에서 전기 자극을 잘 만들어내지 못하거나(동기능 부전 증후군), 전도계을 통하여 전기가 잘 흐르지 못하면(방실차단) 심장은 느리게 뛰게 됩니다. 이러한 부정맥은 서맥성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서맥성 부정맥으로 심장이 느리게 뛰면 그만큼 피를 짜 내보내는 횟수가 줄어 어지럽고 숨이 차며 심하면 정신을 잃고 기절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생기면 심장의 고유한 박동기 역할을 대신하거나 보조할 인공 심장 박동기를 넣어 줄 필요가 있습니다. 환자에 따라서는 무기력감, 피로감 등의 증상만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인공심장박동기란?>
인공 심장 박동기는 동방결절처럼 인공적으로 전기 자극을 만들어내는 기계입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는 2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박동 발생기
반영구적 건전지와 전기 회로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전지로부터 나오는 전기가 일종의 작은 컴퓨터인 전기회로를 통하여 심장을 자극할 수 있는 전기 신호로 다듬어집니다. 이것은 아주 작은 성냥갑 크기밖에 안됩니다.

·전극선
전극선은 박동 발생기에서 나오는 전기 자극을 심장까지 전도하는 전기줄입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는 전기 자극을 심장의 어디에 보내주느냐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즉 전기 자극을 심방 혹은 심실에만 줄 수도 있으며, 심방과 심실 두 군데 모두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활동량에 따라 활동량이 많으면 심장이 좀더 빨리 뛰도록 하고, 활동량이 적을 때는 심장이 천천히 뛰도록 하는 인공 심장 박동기도 있습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의 종류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합한 것으로 선택합니다.

   
   
<시술전 환자가 유의할 사항>
·시술 전날 자정 이후부터는 금식해야 합니다.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쿠마틴 등) 등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시술전에 의사에게 알리십시오. 인공심장 박동기 시술 부위에 출혈 방지를 위하여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를 시술 전에 중단해야 합니다.
·약물에 알레르기 등 과민한 반응이 있으면 알리십시오.
·시술중 방사선 촬영기구를 사용하게 되므로, 임신의 가능성이 있어도 꼭 알리십시오. 

<시술과정>
심혈관조영실에서 앞가슴을 소독하고, 인공 심장 박동기를 넣으려는 왼쪽, 혹은 오른쪽 빗장뼈 아래의 앞가슴 부위를 국소마취합니다. 그리고 인공 심장 박동기가 들어 갈 정도로 살갗을 째고 전극선을 정맥 속으로 넣어 그 끝이 심장의 우심실, 혹은 우심방에 다다르게 합니다. 이 과정을 방사선 촬영기구로 보면서 전극선이 심장에 정확히 자리잡도록 합니다.
그 다음 살갗과 가슴 근육 사이의 피하조직에 작은 성냥갑 크기의 박동 발생기를 집어넣고, 전극선을 연결한 후 살갗을 꿰맵니다.

<시술후>
·꿰멘 자리가 아플 수 있으나 대부분 가라앉으며,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면 2일 뒤 퇴원할 수 있습니다.
·퇴원 후 7~14일 이내에 외래에서 시술 부위 봉합실을 제거합니다. 
·시술후 2달 뒤 외래에서 인공 심장 박동기 기능 검사를 한 이후에 건전지 수명이 오래가기 위하여 전류량을 조정하게 됩니다.
·그 이후 1년에 2번 정도 외래 방문하여 인공 심장 박동기 기능을 검사합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의 건전지 수명은 5~10년 정도로 환자의 인공 심장 박동기의 기능이 평소 얼마나 작동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공 심장 박동기의 건전지 수명이 다되어가면 외래에서 자주 검사를 시행하며, 검사상 인공 심장 박동기 교체 시기가 나오면 재입원하여 박동 발생 장치만 교체 받으시면 됩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간 후>
·사회로 복귀하기 위해서 운동, 여행이나 직장 근무 등에 관하여 의사와 상담하십시오. 거의 대부분 병 걸리기전과 비슷하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퇴원후 숨이 차거나 어지럽고, 가슴이 아프고, 몸이 붓고, 박동발생장치 이식부위에 염증이 생기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고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장기적인 검진을 예약된 날에 받으십시오.
·퇴원 후 인공 심장 박동기를 넣었다는 사실이 기록된 카드를 받게 되면, 신분증처럼 늘 몸에 지니고 다니십시오. 공항에서는 검색대 요원에게 카드를 보여 주십시오.
·다른 병으로 인하여 병원(치과 포함)에 갈 때 (치과)의사에게 인공 심장 박동기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십시오.
·현재의 인공 심장 박동기는 가전제품, 일반X선 촬영기 등에는 지장이 없으나, 자기공명촬영(MRI)은 피하셔야 합니다. 자기공명촬영시 발생하는 강력한 자장이 환자의 인공 심장 박동기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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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2007-03-30 2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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