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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전영구ㆍ 원희목 약국 한약활성화 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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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구ㆍ 원희목 약국 한약활성화 한 목소리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6.11.17 00:0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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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수사대 2006-11-20 02:24:42
이두분 권태정 참모인거 너무 티나네요...
이런식의 네거티브선거 안하기로 해놓구 이따위 저질 리플달아놓면 당신 권후보 표만 깍아먹는거 모르시나요?
제발 나이값들좀 하세요....
서울시 의장은 관례상 전 서울시 약사회장이 당연히 하는것이엿지만 원회목과 권태정이 전영구 후보를 아예 약사회에서 발을 못붇히게 하려고 억지 생때로 손발을 잘라버린 좋은 예 이지요... 아는 사람만 다 알고잇지만.. 정당하게 하겟다고 하고 리플은 이렇게 달고 웃긴다

분석가 2006-11-18 15:46:15
이런글 안쓰려 했는데..사실 전영구 후보가 능력이 있다면 대약회장 해야지요.
그러나 이미 3년전에 검증이 끝난 사람입니다. 심지어 서울시약 의장선거에서도 물먹었지요
그 물먹인 사람이 원희목인데
요즘은 사사건건 권태정만 욕을 하는군요.
주적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

약사를 이모양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인데
누구를 공격합니까?

언행일치를 수양하신 다음에 대약 회장 출마 하는게 순리일듯...

한약사 2006-11-18 09:59:07
약대 6년제 한건 업적에 올릴려고,한의사회장에게 약사는 한약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사람이 누구냐? 그런 사람이 이제와서는 약국 한약활성화에 목청을 높이니 약사들이 그 얄팍한 수법을 모를것 같으냐? 속보이네요.

한조사 2006-11-18 09:08:50
왜 선거때만 한약사랑 왜치지 평소에는 관심이 없더니 세사람 중 그래도 한약에 관심 있는 사람은 권후보라고 생각한다. 원후보는 안된다 전후보도 미흡하다 그래도 권 후보에게 한표를 던진다.. 한약이 활성화 되면 약사들 좋은 일인데 엉뚱한 정책 편 사람 이번에 표로 심판하자 한약활성화가 공약의 주요 쟁점이 돼야 한다. 세 후보는 이번 기회에 한약 활성화를 공론화 해라

결단하시오 2006-11-18 09:03:53
그런 공약이 있다면 좋은 일인데 문제는 과연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이다. 이런 문제는 고도의 정치적 결단과 과정을 통한 아이디어의 싸움이다. 과연 권 후보에게 이런 능역이 있는지 의심 스럽다. 말로는 누구는 무슨일이든 못하나. 말보다는 실천이다. 그리고 의리를 지켜야 한다. 전영구 후보를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번 선거는 대승적 차원에서 권 후보가 후보를 접어야 한다. 그리고 전 후보를 도와서 원후보와 경쟁을 통한 승리를 끌어 내는 것이 진정 한약을 사랑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결단을 내려주면 다음번에는 반드시 대약회장에 당선된다 전 후보는 의리를 지키기 때문에 권회장을 도와 3기 직선제 회장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