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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아우성, 의약분업 책임론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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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아우성, 의약분업 책임론 급부상
  • 의약뉴스 박현봉 기자
  • 승인 2006.09.07 00:00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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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2006-09-12 13:58:18
분업을 재검토 해야 합니다. 일단 국민이 불편한 것 아닌가요. 그리고 분업의 효과가 있나요.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만 주는 거 이것이 분업인가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개업약사들 2006-09-08 02:02:28
다 압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갔어야 하는데..
새로운 대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정비해야죠. 또한 약대 6년제 현 집행부의
치적으로 불리우는 6년제 또한 검토해서
의약분업과 같은 일 없도록 해야합니다.
바꿔야 할때 입니다.

못살겠다 2006-09-07 19:43:30
분업을 파기한다고 공약하고 책임을 묻는다면 학실히 한표 던지겠다.
공(空)약기 아니라 공(公)약.. 아니 공(恐)약을 하면 약국 문 닫고라도 뛰어 다닌다.

그러나 누구나 말은 쉽고 행동은 힘들다
말과 행동이 같이하는 지도자를 보고 쉽다.

컵라면 2006-09-07 14:04:26
잘못되면 물릴 수 있는 것이 용기도 진정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분업으로 모든 것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약사들은 동문도 선후배도 없고 오직 처방전만 있다 누가 우리ㅡㄹㄹ 이렇게 만들었느냐고 ...

구경꾼 2006-09-07 13:31:57
분업을 마치 자신이 한 것 처럼 말했으니 분업으로 죽어나는 약국에 대한 대안도 내놓아야지 왜 한 번 더 할려고 그러는지 이해 할 수 없다...대안없이 떠드는 것도 문제지만....
에라 모르겠다 장사는 안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