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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에 굴절검사 허용, 무면허 행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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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사에 굴절검사 허용, 무면허 행위 논란
  • 의약뉴스 강현구 기자
  • 승인 2025.03.27 13:10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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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용 2025-04-05 13:25:45
안과에서도 안경사 채용해서 검사하고 있어요.
굴절검사(안경처방전 발행) 으로 의료 청구해서 안과가면 시력검사하면 본인부담금 만원정도 비용이 추가로 들지요.
그런데 안경원에서는 안경이 필요해서 오시는 우리 국민들에게 안경을 편하게 마추어주기위한 검사를 하고있어요.. 물론 검사비를 나라에 청구하거나 검사비를 별도로 받지 않고요.

난 우리나라가 국민들이 살기 행복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눈이 불편하면 안과에 가서 진료보고 시력장애가 있으면 안과에서 시력체킹도하고 또 치료받으시고 안경원에 방문하면 안과진료가 필요한경우 우린 안과에 진료를 권유하고요.
서로 자신의 업무에 과도한 영역으로 묶으려 하지마시고 우리국민이 편하고 상대영역을 존중하는 그런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신지용 2025-04-05 11:45:40
안경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안에는 여러가지 필요장비 들이 있습니다. 검사를 더 정확하게 하여서 국민에게 보다 나은 시 생활과 1차적으로 질환적인 요소를 구분하여 더 악화 시키지 않는 선순환 적인 방법들을 밥그릇 싸움으로 번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필호 2025-04-05 11:47:20
아프면 나도 병원간다
의사 사장님 만나서 처방받고 약국가서 약사선생님
한테 약탄다.
그러면 눈질환 있으면 안과가서 치료받으면되고
안경은 안경원에서 하면되고
서로가 자기잘하는 분야에서 잘하면되는거지 ....
법이정한 업무범위안에서 행하여지는 업무인데
밥그릇 지키려고 제발 쫌쫌

박은정 2025-04-05 12:43:21
5년 연속 최다 빈도 수술 1위 백내장

고마해라 수술시켜가 돈 마이 벌었다이가~

국민의 눈 건강은 국가면허를 취득한 안경사도 전문적으로 담당할테니 각자 잘하는거 합시다

해리 2025-04-04 17:11:52
굴절검사를 포함한 포괄적이고 더 전문적인 안과 검진은 안과에서 주로해주시고, 안경사는 의료기사등 시행령에따라 정해져있는 업무범위에 도수를 조정하기위한 굴절검사를 한다라는 원래 규정해있던 조항에 대한 내용을 조금 더 명확하게 바꾸자라는 취지일 뿐입니다. 약물을 사용한 타각적,자각적 굴절검사로 바꾸자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