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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식약처 오렌지북 등재 급감, 45개사 7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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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식약처 오렌지북 등재 급감, 45개사 79건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3.10.28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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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 대비 절반 감소...휴텍스 6건ㆍ동구바이오제약 5건 선두그룹

[의약뉴스] 지난 3분기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오렌지북 등재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식약처 오렌지북에 총 45개사가 79건을 등재했다. 전년 동기 131건이나 앞선 2분기 151건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친 것.

▲ 지난 3분기 식약처 오렌지북 등재건수가 79건에 그쳤다.
▲ 지난 3분기 식약처 오렌지북 등재건수가 79건에 그쳤다.

이 가운데 한국휴텍스제약은 6건을 등재, 선두에 섰고, 동구바이오제약이 5건, HK이노엔과 제일약품이 4건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메디카코리아와 셀트리온, 대원제약, 명문제약, 삼진제약, 진양제약 등이 3건, 마더스제약, 종근당, 대우제약, 삼익제약, 삼천당제약, 한미약품 등은 2건을 등재했다.

이외에 대웅제약과 바스칸바이오제약, 바이넥스, 보령, 삼오제약, CMG제약, 일화, 제뉴파마, 팜젠사이언스, 한국피엠지제약, 휴온스, 경동제약, 광동제약, 대웅바이오, 대화제약, 동국제약, 삼일제약, 신풍제약, 안국약품, 알리코제약, SK케미칼, HLB제약, 유니메드제약, JW생명과학, 다나젠, 제뉴원사이언스, 크리스탈생명과학, 한국유니온제약 등도 1건씩을 등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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