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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2-01-28 19:53 (금)
11월 주식시장 칼바람 속 일동제약ㆍSK바이오사이언스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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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식시장 칼바람 속 일동제약ㆍSK바이오사이언스 선전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12.01 06: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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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 45개 구성종목 중 37개 종목 하락...21개 종목은 두 자릿수 급락
3대 바이오주 선전에 지수 시가총액은 확대...일동ㆍSK바사 20% 이상 급등

제약주들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 45개 구성종목 가운데 37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 가운데 21개 종목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8개에 그쳤고,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도 3개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약품지수 시가총액의 80% 가까이를 차지하는 3대 바이오주들이 일제히 상승, 지수 시가총액은 오히려 확대됐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 45개 구성종목 가운데 37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 가운데 21개 종목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 45개 구성종목 가운데 37개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 가운데 21개 종목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약세장 속에서도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가는 22.0% 급등, 45개 구성종목 중 가장 높은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일동제약의 주가도 21.4% 급등, SK바이오사이언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으며, 진원생명과학도 17.8%로 20%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는 파미셀이 5.2%, 셀트리온이 3.2%,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1%,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0.4%, 보령제약이 0.3%의 상승률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신풍제약의 주가는 36.5% 급락, 유일하게 30%를 웃도는 낙폭을 기록했다. 여기에 더해 이연제약의 주가가 28.3%, 명문제약이 23.3%, 녹십자는 20.6% 급락했다.

뿐만 아니라 국제약품과 삼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 경보제약, 현대약품, 종근당홀딩스, 종근당바이오, 오리엔트바이오, 유유제약, JW생명과학, 광동제약, 영진약품, 한독, 동성제약, 제일약품, 하나제약 등이 줄줄이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다.

이외에 일양약품과 종근당, JW중외제약, 부광약품, 일성신약, 동화약품, 대원제약, 환인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동아에스티, 대웅제약, 삼진제약 등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으며, 한미약품과 유한양행, 팜젠사이언스, 일동홀딩스 등도 전월말보다 부진한 주가로 11월을 마무리했다.

한편, 45개 구성종목 중 37개 종목의 시가총액이 전월 말보다 감소했지만, SK바이오사이어스를 선두로 3대 바이오주들의 시가총액이 확대되면서 의약품지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135조 3847억원에서 138조 22억원으로 2조 6175억원이 늘어났다.

특히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시가총액은 이 기간 3조 8633억원이 늘어 21조 4583억원으로 20조원선에 복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도 같은 기간 1조 1910억원이 늘어났고, 셀트리온은 8991억원이 확대됐으며, 진원생명과학도 2000억 이상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신풍제약의 시가총액은 1조 14억원이 줄어들었고, 녹십자는 6603억원, 이연제약을 2826억원이 축소됐으며,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종근당, 영진약품 등도 1000억 이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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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증 2021-12-01 08:32:23
코로나시국에 시대적 사명감 운운하면서 치료제 무상배포한다며 세금까쳐먹고 백신 도즈당 마진 1달러 2달러 설레발치며 온갖백신 찌라시 다 날리면서 지들은 주식팔아쳐먹은 녹십자도 있네..1세가 독감으로 만들어놓은 백신명가 이미지는 후세가 사기꾼의 명가로 탈바꿈했지..제바 스레기 사기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