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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2-05 07:32 (일)
의약품업종 9개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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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업종 9개사, 유가증권시장 영업이익률 Top100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11.20 06: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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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ㆍSK바이오사이언스ㆍ종근당홀딩스ㆍ삼성바이오로직스 등 Top30
삼진제약, 전통 제약사 중 홀로 50위내 진입...12개사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기록

지난 3분기 유가증권 시장 662개 12월 법인(금융업 제외) 중 의약품업종에서는 9개사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최근 발간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1년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의약품업종 내 42개 12월 결산사 중 12개사가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6개사는 2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로 유가증권 시장 662개 12월 결산법인 중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고, 이들을 포함, 9개사가 100위 안에 들어섰다.

▲ 지난 3분기 유가증권 시장 662개 12월 법인(금융업 제외) 중 의약품업종에서는 9개사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3분기 유가증권 시장 662개 12월 법인(금융업 제외) 중 의약품업종에서는 9개사가 영업이익률 100위 안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선두는 47.34%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셀트리온으로 662개 12월 결산법인 중 20위에 올랐다.

이어 SK바이오사이언스가 45.47%로 21위, 종근당홀딩스가 41.15%로 25위 등 3개사가 40%를 웃도는 영업이익률로 2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파미셀이 25.81%로 44위, 삼진제약이 24.87%로 46위를 기록, 영업이익률이 20%를 상회한 6개사가 50위 안에 진입했다.

이 가운데 삼진제약은 전통 제약사(지주사 제외) 중 유일하게 20%를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기록, 5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환인제약이 18.31%로 78위, 녹십자가 17.13%로 85위, 하나제약이 16.53%로 91위 등 16%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9개사가 100위 안에 포진했다.

이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5.05%로 103위, 보령제약이 11.72%로 134위, 종근당은 10.85%로 151위에 자리했다.

여기에 더해 9.31%의 부광약품이 182위, 9.02%의 대웅제약이 189위 등 9%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업체들이 200위 안에 이름을 남겼다.

또한 대원제약과 일양약품,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동아에스티 등 7%를 상회하는 업체들이 250위 안에, 한독과 광동제약, JW중외제약 등 5%를 경계로 300위 안에 들어섰다.

다음으로 2%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동화약품과 일동홀딩스, 팜젠사이언스, 국제약품 등이 400위 내에 자리했다.

이외에 유한양행과 삼일제약, 명문제약, 제일약품, 이연제약 등은 2% 미만의 영업이익률에 머물렀고, 진원생명과학과 삼성제약, 신풍제약, 일동제약, 경보제약, 영진약품, 종근당바이오, 동성제약, 일성신약, 에이프로젠제약, 유유제약 등은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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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키퍼 2021-11-22 20:16:38
간호법 필요합니다. 선진국에 있는 간호법이 한국에는 아직도 없습니다. 국민 모두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