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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ㆍ제약지수 강보합세 전환, 삼일제약ㆍ서울제약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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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지수ㆍ제약지수 강보합세 전환, 삼일제약ㆍ서울제약 강세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1.08.03 16: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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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첫 주식 시장에서 큰 폭의 상승세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상승폭은 크게 둔화됐다.
▲ 8월 첫 주식 시장에서 큰 폭의 상승세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상승폭은 크게 둔화됐다.

8월 첫 주식 시장에서 큰 폭의 상승세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의약품지수와 제약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상승폭은 크게 둔화됐다.

3일, 유가증권시장 의약품지수는 1만 8987.07로 전일대비 51.06p(+0.27%),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1만 3003.38로 14.11p(+0.11%) 상승했다.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제약지수는 지난 7월 23일 이후 11일만에 1만 3000선에 복귀했고, 의약품지수도 1만 9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종목별로 살펴보면 제약지수에서는 서울제약(+20.89%)과 한국비엔씨(+19.89%)가 나란히 20% 전후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올리패스(+8.06%)와 제일바이오(+6.31%), 티앤엘(+5.64%),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5.00%) 등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강스템바이오텍(-16.23%)은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고, 삼천당제약(-9.13%)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의약품지수에서는 삼일제약(+14.44%)이 두 자릿수의 상승률로 유일하게 5% 이상 상승했으며, 5% 이상 하락한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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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2021-08-03 18:51:06
강스템바이오텍 경영진의 장난질에 선량한 투자자만 쪽박을 차는 형국이구나
버티다버티다 결국 50% 손절했더니 앉은 자리에서 숨도 못쉬고 3,000만원이 허공으로 사라졌구나
바이오주의 신약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경영진들은 투자자의 돈을 마치 본인의 것인양 음주가무에 주저없이 던지는걸 수도없이 봤는데도 불구하고 드디어 오늘 된통 걸린듯하다
이러고도 미래산업이라고 단언할수 있는것인가?
좋게 표현하면 개발에 투자지만 나쁘게 표현하면 합법적인 사기꾼들 아니었던가?
자신들의 이익 앞에는 적극적이며 투자자의 권익보호에는 소극적인 이런 기업은 즉시 해체하는것이 옳은것 아닌가싶다
지금 이시간에 괴로워하는 투자자들의 곡소리는 뒤로한채 이 악마같은 집단들은 희희낙락하고 있지싶구나
다들 천벌을 받아도 속이 개운치않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