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12일 (토)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국제 NGO단체의 장애인들과 천보장학재단의 학생들의 문화생활을 후원했다고 전해왔다.
이날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70여명과 장학재단 학생과 교사 30여명 등 총 100여명의 인원이 영화 ‘엔트맨-Ant Man’을 관람했으며, 팝콘과 콜라 외 빵과 간식 등도 제공해 영화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병원측은 "이번 문화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진행한 신철호 국제 NGO 천사복음자리 후원회 단장은 성지회(성모병원과함께하는지역발전위원회)의 회원으로, 의정부성모병원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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