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보장성강화라는건 한의약 쪽으로 국가재정이 투입된다는거다..재작년 첩약보험처럼..한방분업여부는 차후 문제고..일단 한의약 쪽에 투입되는 건보재정을 한의사들이 독식하고 있다는게 문제지..한약사는 힘이 없어서 약사는 명분이 없어서 못 챙겨먹는다..중국? 제제는 물론이고 첩약까지 보험시행되고 있다. 대만, 일본도 한방보장율이 상당하지..차라리 치과 인플란트는 보험하는 나라가 드물다..그런데 그걸 우리는 시행중
통합을 할려고 한다면 조찬휘회장 당신이 지금 독하게 맘 먹고 밀어 부쳐서 해결해야된다.
아니면 점점더 어려워질것이고 한약사들 또한 일반의약품과 한약을 췩급하는 약국으로서
업권형태가 고착화되어 한약사들 스스로가 더이상 통합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수도 있다.
좋든 싫든 매듭지어야할 문제이다.
한방분업이 무슨 동네 과자이름인 줄 아네. ㅋㅋㅋ 똥물들 말대로 통합약사 했다고 치자. 그럼 정부에서 어이쿠하고 감사하다며 한방분업해주냐???ㅋㅋㅋ 지금도 건보재정이 개빠듯해서 매년 0.x%올리고자 각 이익단체들이 밤새고 또 건정심까지 가는데 한방분업???ㅍㅎㅎㅎ 제발 꿈에서 깨라. 전세계적으로 한방분업하는 나라가 있기는 하냐? 중국도 한약사가 있는걸로 아는데 한방분업이 되어있긴 하냐??
한방보장성 강화는 확실히 있을거야..지금도 한의사는 제제보험 영역확대를 확실히 챙기고 있지..기껏 2천 한약사 얼마나 되겠냐..그리고 합친다는건 고유권한을 포기하는게 아니라 영역의 확대인거야..예를들어 한의사는 직능의 통합이 절대 불가능 하니깐 만약 걔네들이 이런식으로 들어오면 권한의 포기 운운할 수 있지만..한약사는 다르지..만약 수의약사가 있다고 쳐봐..동물약 먹고 싶으면 걔네랑 합치는게 확실한 방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