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7 06:01 (토)
한약사 문제 '약사회 내부 갈등' 불씨
상태바
한약사 문제 '약사회 내부 갈등' 불씨
  • 의약뉴스 김창원 기자
  • 승인 2014.07.28 06:23
  • 댓글 8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정정 2014-07-28 09:54:17
대약이 통합약사로 가기위해 내주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일반의약품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한약제제도 뺏길 수 있다며 회원들을 겁박하고 있죠.

정정~ 2014-07-28 11:25:05
일반의약품을 약사들이 내어주는게 아니라 약사법 일반약판매조항에 정확히 명시된 한약사의
합법적 권한올시다.

통합은 물건너 갔습니다 2014-07-28 13:11:23
강성 약사들이 지배적으로 목소리 내면서 되도 않는 억지 주장 펼치니 이건 통합 후에도 서로를 견제할것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이참에 전부 분리하죠. 서로 내놓을것 내놓고 완전 분리해서 서로가 아예 하등의 관계가 없는 직군이 될 수 있도록 완전 분리하죠. 더이상 약사들의 횡포에 놀아나고 싶지도 않고 자신들의 내부갈등 문제를 외부로 시선 돌리고자 한약사 이용하는것도 못참습니다.

. 2014-07-28 13:25:50
완전 분류가 되면 각자의 업무 범위를 지정한 것이 되므로 약사들의 한약제제 괄호조항 또한 자동적으로 삭제되는 것이죠. 말 그대로 업무 범위를 한정한것이니까요. 일반의약품 분류가 의약품 전 범위적인 분류로 진행 될겁니다. 한의사들도 의약품 분류를 원하고 있죠. 그들의 파이도 늘어나는 것이니까요.

솔찍히 2014-07-28 14:13:59
전국 2만개 약국중에 한약사가 일하는 약국이 얼마나 된다고 또 한약사가 개설한 약국이 얼마나 된다고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 벌받을거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무는법 전국 편의점에 파는 일반약 하나못챙겼으면서 소수의 한약사 못잡아 안달이구나 진짜 통합은바라지도않는다. 그냥 한약사를 만들었음 한약사만의 배타적인 의약품범위를 정해줘라
그거면 된다 통합원하는한약사도 이제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