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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사태 '답답한 학부모' 한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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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 사태 '답답한 학부모' 한숨소리
  •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 승인 2013.03.06 06:58
  •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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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만폐과 2013-03-09 19:01:36
폐과 시키자, 의대생들, 학부모들, 대한민국의 좀먹는 상위집단의
이기주의, 자기들만 학생이지요 의대 빼고 정상화합시다...
조선시대엔 잡과가 아니었던가? 돈있다고 신문광고 돈지랄하네
기존 졸업생 학점취소는 절대 안된다지? 왜? 그렇게 부실하게 교육
받았으면 당연히 학점 취소해야 되지않나? 그건 인정하지않고
이참에 졸업장은 다른대학졸업장으로 받으려는 철저한 이기주의..우우우
좋은건만 골라서 한다네요......
결론 지금까지 졸업자는 학점취소.... 의과대 폐쇄....학교는 다른과와
상생으로 뭉치자 보건학부도 좋은곳인데 의대만 대학이여......

학부모 2013-03-09 10:54:07
원하시는대로 정상화 추진하시려면
우선 재학생은 교육환경을 갖춘 타 대학에서 제대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그리고 2016년까지 원하시는 정상화 추진해서 자격 갖추어
의평원 인증받고 다시 의대생교육하면 됩니다.

학부모 2013-03-09 10:53:28
학장님! 교수님!
의대교수님답게 합리적으로 생각하시고
다수가 공감할 수 있도록 행동해주시기 바랍니다.
17년 동안 학생들 볼모로 잡고 불법비리 저지른 이사장
눈치 보면서 안주하고 자리 보전하다보니 이지경이 된 것입니다.
대책없이 2016년까지 정상화한다고만 하면
그동안 재학생은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학부모 2013-03-09 10:52:46
인증평가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한데
월급 받는교수들이 노력한다고 해결되고 예산이 어디서
뚝 떨어지나요?
2016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는데
17년동안 안하고 못한 정상화를 이제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2016년까지 재학생들은 난민 수용소같은 시설에서
병원도 없는 의대에서 부실교육받고 부실 가짜의사되어서
국민들 생명을 다루는 부실진료하라는 것인지?
복장이 떠집니다

학부모 2013-03-09 10:47:40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각 분야에서 어제의 지식이 오늘은 쓸모없는 세상입니다.
의학분야는 더 많은 학문연구가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서남의대 시계는 17년전에 그대로 정지해 있습니다.
제발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