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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나는 서남의대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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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나는 서남의대 가고 싶어요
  •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 승인 2013.02.04 13:17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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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2013-02-05 17:21:02
아마 이번사건을 계기로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교육환경또한
굉장히 좋아질거라 예상합니다. 벌써 실습도 예수병원에서 할 수 있도록 혈력체결햇으니까요
그리고 폐교시 인근의과대로 간다고 하지만 잘못알고 있는거 갔군요 쉽지 않습니다
법적근거도 없으므로 인근학교에서 거절하면 방법이 없으며 의대생들이 편입을거부한답니다

학부모 2013-02-05 13:18:23
서남의대가 폐교 된다고 해서 지금 학생들은 많은 피해를 봅니다 만약 본과2년생을 다른의대로 갈경우 다시1학년으로 갈 가능성이 높고 서남의대는 공부를 안하면 많은 유급을 해서 열심히 할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곳에서 인수해 정상화 해야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 예수병원과 협약을 해서 정상화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요 2013-02-05 10:36:03
학생들은 어떠한 이유로는 보호해야 합니다. 솔찍히 무슨죄가 있나요 나하고는 해당없는일이라고 해도 좋은말로 보태주세요 좋은말은 본인이나 후대에 반드시돌아옵니다 울아들도 딴 의대에 다니지만 저는 정상화와 학생들은 철저히 보호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학생들 그리고 학부모 가슴에 돌을 얹고 다닐껍니다 모두 힘내세요

학부모 2013-02-04 22:22:27
서남대는 더 이상 존치해서는 안됩니다. 현재상태의 정상화는 절대 반대입니다. 의학과 타 재단 인수나 해체가 바람직합니다. 물론 그런 강ㄴ데 재학생이나 졸업생의 피해는 없어야겠습니다. 남언에 사실 대학이 존재하기 힘듭니다. 그 조그만 도시에 배후 공단 하나 없습니다. 애초에 대학입지로는 무리입니다.

안 2013-02-04 14:59:33
울 아들도 연대 이공계2년을 다니다 자퇴하고 서남의대 입학해 지금 대학병원 수련중입니다. 이사태는 잘못된일로 좋은해결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나라의책임을 다하지 못한 교과부 책임이며 이런법은 없습니다 서남대 학부모는 최선을 다해 저녀들에 명예를 회복 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