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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케토톱 독주, SK -트라스트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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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케토톱 독주, SK -트라스트 '추락'
  • 의약뉴스 최원석 기자
  • 승인 2012.12.04 06:4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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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용 첨부제 시장 분석결과...2위와 격차 심해

외용첩부제 시장에서 태평양제약의 '케토톱'이 독주 체계를 굳히고 있다.

IMS데이터에 따르면 외용첩부제의 1년 전체 시장('11.4Q~'12.3Q)은 772억원 규모를 보였다.

시장 1위는 태평양제약의 케토톱으로 같은 기간 13.3% 성장해 165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특히 케토톱은 뒤따르는 경쟁자들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시장점유를 더욱 늘려가는 추세다. 케토톱의 시장점유율은 전년에 비해 2.5%p 증가해 21.4%을 기록하는 등 다른 제품을 압도했다.

시장 2위는 SK케미칼의 '트라스트'로 7.5%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1.2%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트라스트의 실적은 57억원으로 전년대비 13.8% 역성장해 2위 수성도 위태해 보인다.

신선제약 '신신아렉스'는 트라스트가 고전하는 사이 맹추격을 하고 있다.

 
신신아렉스의 성장률은 2011년에 52.3%, 2012년에 13.7%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2012년 기준, 1년 매출액은 47억원이었으며 점유율은 6.1%를 나타냈다.

반면 제일약품의 '케펜텍'과 '제일쿨파스'는 실적이 줄어 고전했다. 케펜텍은 14.5% 역성장해 36억원을, 제일쿨파스는 4.2% 역성장해 25억원의 실적을 보였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2012 MAT 기준 케토톱의 점유율은 21.4%로 최근 4개년 중 최고치 기록했다"며 "2위 주자들과의 격차도 약 3배로 벌어지는 등 실적이 크게 늘어난 양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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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진 2013-01-10 11:35:04
재가 무릅이 안좋으신 어머님에게 케토톱 권해서 사용 효과가 좋아서 많이좋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