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莫 쓸쓸할 막
-莫
-窮 다할 궁
-山 뫼 산
곧 이런 상태가 올 것이다.
겨울산 말이다.
나뭇잎은 떨어진 깊은 산속의 나그네는 쓸쓸함을 느낀다.
하지만 사방은 조용하다 못해 고요하다.
'막막궁산'은 이처럼 고요하고 쓸쓸한 기운이 감도는 깊은 산속의 비유적 표현이다.
누구나 외롭고 고독할 때가 있다.
이런 때는 술을 먹고 취하기보다는 깊은 산속에 들어가 홀로 사색하는 것이 좋다.
거기에 책 한권 읽고 나온 다면 고독과 외로움을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고독과 외로움과 친구가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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