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975 2077203
최종편집 2026-11-06 19:14 (금)
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서울ㆍ경기에 집중
상태바
전국 이비인후과 의원, 서울ㆍ경기에 집중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6.08.28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약뉴스] 지난 2분기, 전국의 이빈인후과 의원이 앞선 1분기보다 더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됐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분기 현재 전국의 이비인후과 의원은 총 2812개소로 앞선 1분기보다 9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7개소가 늘었다.

▲ 지난 2분기, 전국의 이빈인후과 의원이 앞선 1분기보다 더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됐다
▲ 지난 2분기, 전국의 이빈인후과 의원이 앞선 1분기보다 더 늘어났다. 다만, 대부분은 서울과 경기도에 집중됐다

1분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11개소, 경기도에서 5개소가 늘었으며, 울산과 제주에서도 1개소씩 증가했다.

반면, 대구에서 3개소 ,부산에서는 2개소, 충북과 충남, 경북과 경남에서 각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서울에서 21개소, 경기도에서 18개소, 인천에서 3개소, 대전과 울산, 제주 등에서는 1개소씩 늘었다.

이와는 달리 전남과 경북, 전북에서는 각 2개소. 대구와 광주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2분기 현재 이비인후과 의원은 경기도가 760개소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751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부산이 205개소, 대구는 167개소, 인천이 160개소 경남은 130개소로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어 경북 87개소, 대전 81개소, 광주 80개소, 전북 75개소, 충남 63개소, 충북 58개소, 울산 52개소, 전남 49개소, 강원 44개소, 제주 31개소, 세종은 19개소로 집계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