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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증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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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증가폭 확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6.07.24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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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최근 다소 정체됐던 전국 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증가폭이 다시 확대됐다. 다만, 늘어난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은 경기도에 집중됐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은 총 1433개소로 앞선 4분기보다 6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4개소가 늘었다.

▲ 최근 다소 정체됐던 전국 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증가폭이 다시 확대됐다.
▲ 최근 다소 정체됐던 전국 마취통증의학과 의원 증가폭이 다시 확대됐다.

앞서 전국의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은 지난해 2분기 1424개소에서 3분기 1425개소로, 4분기에는 1427개소로 전분기 대비 증가폭이 1~2개소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앞선 4분기보다 7개소가 늘어 같은 기간 전국 증가폭을 상회했고, 경북과 경남에서도 1개소씩 늘었으나 광주와 강원, 전북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12개소, 인천에서 4개소, 서울과 부산에서 각 2개소, 대전에서 1개소가 늘었고, 전북에서 4개소, 울산과 충남, 강원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1분기 현재 지역별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수는 서울이 342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00개소로 올라섰으며, 부산이 130개소, 대구가 92개소, 경남 90개소, 인천 67개소, 전북과 경북이 각 57개소, 광주 49개소, 대전 44개소, 전남 43개소, 충남 40개소, 강원 33개소, 울산 32개소, 충북 30개소, 제주 19개소, 세종은 8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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