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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산부인과 의원 400개소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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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산부인과 의원 400개소 복귀
  • 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 승인 2026.06.19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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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지난해 4분기 전국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던 산부인과 의원이 1분기에 들어서 다시 늘어났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재 전국의 산부인과 의원은 총 1336개소로 앞선 4분기와 비교해 6개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3개소가 늘었다.

▲ 지난해 4분기 전국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던 산부인과 의원이 1분기에 들어서 다시 늘어났다.
▲ 지난해 4분기 전국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던 산부인과 의원이 1분기에 들어서 다시 늘어났다.

앞서 지난해 전국 산부인과 의원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1333개소를 유지했으며, 3분기에는 1335개소로 소폭 증가했으나, 4분기 1330개소로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서울의 산부인과 의원은 399개소로 감소, 400개소 선에서 물러선 바 있다.

그러나 1분기에 들어 서울에서 3개소가 늘어 402개소로 다시 400개소를 넘어섰고, 경기도에서 2개소, 대구와 충남, 전북 등에서도 1개소씩 증가헀다. 반면, 부산과 경북에서는 1개소씩 줄어들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경기도에서 7개소, 인천에서 4개소, 충남에서 2개소, 전남과 전북에서 각 1개소가 늘었다.

반면, 부산에서는 3개소, 광주와 대전, 경북에서는 2개소씩 줄었고, 서울과 울산, 충북에서 1개소씩 줄어들었다.

1분기 현재 산부인과 의원수는 서울이 402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314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대구가 76개소, 부산이 68개소, 인천 65개소, 경남 57개소, 전북 50개소, 경북 47개소, 충남 42개소, 대전 36개소, 충북 35개소, 강원 34개소, 광주 33개소, 울산 28개소, 제주 21개소, 전남 19개소, 세종은 9개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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