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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우수 의약품제조업소 견학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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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우수 의약품제조업소 견학 마련
  • 의약뉴스
  • 승인 2005.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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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의약품제조업소 대상…현장중심 간담회도 진행

대전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병우)은 관내 의약품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우수 의약품제조업소의 제조·품질관리 시스템을 견학하고, 제조·품질 관리체계 향상을 위한 주제발표와 문제점 등을 토론하는 현장 중심의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식약청은 “GMP적합 인증 제형별로 간담회를 실시하는 만큼,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해당 의약품제조업소의 제조·품질관리 부서 담당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는 24일 1그룹(주사제, 점안제) 21개소 담당자들이 한독약품을 방문, media fill simulation(한독약품), 수액제의 제조공정관리(씨제이) 등에 관해 주제발표를 듣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21일까지 5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이후 간담회와 견학일정은 ▲2그룹(내용액제, 외용액제, 연고제) 26개소, 11/30 동아제약 ▲3그룹(페니실린제제, 성호르몬제제, 생물학적제제, 기타제제) 18개소, 12/7 펜믹스 ▲4그룹(내용고형제) 34개소, 12/14 종근당 ▲5그룹(전 제형) 49개소, 12/21 한독약품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제조업소간 친목도모와 제조업소의 의약품 품질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약뉴스 박주호 기자(epi0212@new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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