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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6-15 2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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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의협은 뭐하노 정부랑 빌붙어서 나라 미래가 어둡다

근데주가왜곤두박칠치냐ㅡㅡ

처방전많이뿌려서 로컬은살아날텐데ㅎㅎ 사학이나반대하지

돈에 환장한 것들.

세분의 열정과 노력 항상 응원합니다:)

코로나19 백신 중 모더나 맞고 제주도 교대생 사망...지독히도 인과성 인정 안함. mRNA 화이자 모더나 얀센 임장실헌도 마치지 않고 접종 강제 하여 학생 18명 사망 국민 2,600명 사망!! 의사들은 살인자다!

이번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를 계기로 생선끊음ㅎ심지어 오뎅까지ㅋ 그런데 희한케도 혈압이136으로 떨어짐ㅎ http://kin.naver.com/qna/detail.naver?d1id=5&dirId=50502&docId=216843816&page=1#answer3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가 환경오염에 빠져가고 있는데 이 문제점들 중 에는 쓰레기 무단 투기, 재활용 하지 않기, 등이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지만 문제가 커져 심각한 상황까지 왔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 나무 심기 등 작은 행동들이라도 실천하여 지구의 환경을 위해 지구를 보호합시다.

급여화를 기다리는 환자로서 이렇게 고무적인 결과를 얻은 약제를 왜 급여화가 안되는지여 다른 항암제는 잘도 급여화가 되는데요. 다이이찌산쿄 대표이사님이 적극적으로 신속한 급여화를 추진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모입장에서 하루하루 매시간 혈당을 체크하며 평생을 관리해야하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빨리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되고 요양급여 전환으로 시스템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1형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하는 난치칠환 입니다. 1형 당뇨인들이 혈당관리에만 집중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중증난치질환 인정, 요양급여로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저희 아이는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엄마없이 어떻게 1형당뇨를 관리하고, 청구하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환자 본인이 조금은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세요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큰아이의 의료비와 관리비용이 너무 부담됩니다. (평생 안고 가야되는 것이 너무 절망적입니다.) 중증난치질환 지정이 빨리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1형당뇨는 관리만 잘하면 합병증없이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관리하는데 힘들지 않도록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의 선택의 폭을 넓여주시고 요양급여로 제도를 바꿔주셔서 증증난치질환에 등록되어 관리할때 경제적인 부담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많은 기기들사용과 수많은 소모품을 평생안고 살아가야하는 질환인데 대체 왜 제도 개선을 해주지 않는건가요?

당사자인 환자들이 불편하는데 왜 개선을 안해주시0나요. 현행 요양비 제도 너문 불편합니다. 24시간 관리도 힘들지만 돈도 많이들어 부담스럽습니다. 중증난치질환 지정해두세요. 불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힘을 주세요.

요양비 청구 너무 어렵고 불편해서 위임해서 더 비싸게 사고있습니다. 지원 더 못해줄거면 제발 편하게, 쉽게, 싸게 언제라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세요. 사용자들이 계속 힘들고 불편하다는데!!! 제도만 바꾸면 되는거고. 비용 더 들어가는것도 아닐텐데 왜 안고쳐줍니까. 또 질병관리를 위한 노력과 비용이 많은데 , 병원비만으로 중증이 아니라고 판단합니까. 제발 환자들의 현실적인 목소리와 요구에 귀 기울여주세요.

1형으로 관리중입니다. 전극은 저혈 고혈로 인해 없어서는 안되는 치료사항이며, 본인부담금 30% 너무 비쌉니다ㅠㅠ 중증난치질환으로 인정해주시고 본인부담금 줄여주셨으면 좋겠어요..빠른시일에 개선되길 바래봅니다

1형당뇨는 난치병으로 평생 연속 혈당기를 사용하여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런 연속혈당기와 의료기기를 구입함에 있어 각 가정에 부담이 가중되고 보험 청구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디 중증난치질환으로 지정되어 개선되기를 고대합니다.

1형당뇨는 난치병으로 평생 연속 혈당기를 사용하여 관리하여야 합니다. 이런 연속혈당기와 의료기기를 구입함에 있어 각 가정에 부담이 가중되고 보험 청구 절차가 너무나도 복잡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디 중증난치질환으로 지정되어 개선되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