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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4-07-13 06: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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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진짜 할많하않..

고의적 자해 경험이 있는 환자가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으면 자살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는데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를 가는것을 꺼리지 말고 힘들 땐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고 나아지면 좋겠다

좋은 기사입니다~

동성제약, ‘국제 여의 날’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기부

허허. 원래 이런데 댓글 다는 성격이 아닌데 이런 기사에도 덕분에 이미지 들어가 있는걸 보고 댓글 남기오. 그래요. 댁들 덕분에 아무 죄 없는 환자들만 죽어나가게 생겼네요. 필수과에 의사수가 모자라다고 징징거릴 때는 언제고 늘려준다니 난리를 치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 놀아나란 말이요. 의사 수 늘리기는 싫고 돈은 더 벌고 싶고… 그런게 놀부 심뽀라는거요 이 사람들아… 댁들도 의사라면 최소한의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를 돌보는 자리로 돌아가시오. 우리나라 국민 중에 댁들 가족 말고는 댁들을 지지하는 사람 없을꺼요. 그리고 저 덕분에 이미지 말인데 저 이미지를 통해 감사받을 의료진은 의사가 아니라고 생각하오. 의사들은 코로나 검사한다고 코 몇번 쑤시고 수억 벌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무슨.

국민도 의새들에게 더 싸늘

"의협"은 의사들의 이익을 도모하는게 첫번째 존재이유임. 그래서 공정한 시각이라는게 없음. 지들 이익 극대화가 목적인 모임이니. 근데... 잘못된 정책? 왜 잘못된 정책이니? 국민들 괴로운것 줄여줘야할 의무가 국가에 있어서, 국민들 필요한 만큼 증원하겠는데? 국민들 원하는대로 하지말아야한다는거야?? 니들 이익때문에?

아니 일을 도와줄 동료의 숫자가 늘면 일도 수월해지고 좋을텐데 당췌 왜?

갑상선 미분화암은 갑상선 암중에 발병후 6 개월이내 사망율이 90 프로 입니다 그런데 이약이 효과가 좋아 적응증 추가 되었지만 급여가 안되어 100프로 환자 부담으로 월 820 만원 약값입니다 효과가 있는 약이 이것밖에 없는데 돈이 없어서 효과 있는줄 알고도 못쓰고 처방하는 의사선생님도 조심스러워 하시고 적극적 처방이 힘드시고 환자는 아픈데 치료를 포기하고자 하고 그런걸 보는 보호자도 너무나 슬프고 막막합니다

떠들기만 했지 그 양반 공석 표시도 안 날텐데?

박단회장님 응원합니다!!

윤석열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려면 윤석열을 극도로 혐오하는 보수세력들과 야합해야 가능하다~!!!!!!

찐보수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님 화이팅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직에서 즉시나가~!!!!!!!

적폐의협OUT

민영화의힘

기사 잘 보고갑니다.

길병원 중환자실에 한달이상 환자(92세)가 있는보호자입니다. 병원비 부담 때문에 요양병원으로 전원을 부탁했는데 들은척도 안하네요. 무슨치료를하고 있냐고 물으면산소농도 약하게 하고 있다고 폐에 항생제 치료하고있다는 말만 반복해서 하네요. 영리재단이기는 하지만... 보호자 입장에서 전원(요양병원)을 수없이 요청했구 사회사업팀에서 300만원 지원도 받았습니다. 전원 방법이 없는건가요? 진짜루 주치의 때려죽이고 싶고 길병원 폭파시키고 싶은 심정입니다. 기자님들 도와 주세요.

돌머리

개소리 하지 말고 자빠져 자라. 니들이 언제 돈 생각했냐??? 북조선 가서 해라. 개수작 치워.

해당화 향기는 넋을 빼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