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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1-12-08 12:3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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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닌데 로봇이라 함 자꾸? 든든합니다 화이팅

의협 힘내십시오. 잘 하고 있습니다.

주주들한테 사기친 돈으로 여기저기 선심많이 쓰고 다니네. 스레기 사기꾼세기. 사기도 시대적 사명감인가?

코로나 엄정시국ᆢ 원격의료 진료 즉각시행해야한다ᆢ 반대하는 의사단체

와..나도 이름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이런 사람이었군요..비타민c로 유사과학이라 엄청 욕먹던데 연구성과가 있었군요

의협이 계속 뒷다리 잡으면 이번 기회에는 그냥 넘어가서는 않되고 해당 단체로 인한 불법을 폭로하고 부패를 척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야 의원과 복지부가 제대로 안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지경입니다. 민주와 상식을 자주가는 시장과 방송국에만 가서 말로만 외치지 말고 이런 현장을 찾아서 고충을 듣고 정상으로 갈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정의 앞에 누구 눈치보지 말아야 합니다.

코로나시국에 시대적 사명감 운운하면서 치료제 무상배포한다며 세금까쳐먹고 백신 도즈당 마진 1달러 2달러 설레발치며 온갖백신 찌라시 다 날리면서 지들은 주식팔아쳐먹은 녹십자도 있네..1세가 독감으로 만들어놓은 백신명가 이미지는 후세가 사기꾼의 명가로 탈바꿈했지..제바 스레기 사기꾼들

여야국회의원들과 복지부의 책임회피적 자세, 의사의 집단 이기주의, 일부 언론의 편향 보도, 간호 단체 집행부의 무능, 간호 인력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일선 간호 인력과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해 일할 책임이 있는 집단들 전부가 남핑계고 책임 회피입니다. 누구보다도 언론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제대로 된 역활과 정보를 제공해줘야 됩니다. 선진국에는 있는 간호법이 몇십년동안 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논의만 하고 앞으로 몇십년 기다릴까요? 투쟁하고 난리쳐야 맞장구 쳐줍니까? 국회에서 정치 공방과 판단을 하지 마시고 일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재심사바랍니다.

숙고한다고? 초록은동색이로다ᆢ기득 충 들이 목소리에ᆢ정부국개의의협은 공범들이다 그러니 이나라는 그놈이 그놈이란 소리가 나오지 아프리카도 간호법은 있다한다ᆢ뭣이 중헌디ᆢ 숙고한다고? 선민만 바로보아라 ᆢ 간호법제정은 간호사 최소한의인권과 의협의 기득권유지가아닌 초고령사회 이나라 국민들의 선진 간호복지를위한 첫단초임을 알라

친구들도 수업 포기하고 서울 다녀오고 저희도 청원 열심히 참여했는데 이런 결과를 받아들여야하다니.. 앞으로 제가 근무해야 할 환경은 또 이렇게 변하는 것 없이 고통스럽겠네요 임상에 나가보지도 않았는데 벌써 기운 빠지고 자신도 없어집니다 코로나 영웅 칭호는 필요없습니다 제발 말로만 고맙다 하지마세요 진짜 간호사의 목소리를 좀 들어주세요

간호사들이 힘들어서 얼마나 더 자살하고 정신과를 다니고 인생이 망가져야 윗선들이 정신차릴까요? 이게 진짜 간호사만 좋자고 원하는 걸까요? 간호사 처우가 개선돼야 환자의 안전에 더 양질적으로 헌신하죠. 오히려 다른 의료계 협회들이야말로 이기적으로 굴지 마세요 제발. 정부는 간호사를 소모품으로 생각하지 좀 마세요.

1주일도 전에 대학병원 간호사는 여건보장이 안되서 또 자살을 하는데, 바로 나오는게 간호법 통과불발이 말이 됩니까?

숙고를 몇십년동안 합니까? 숙고를 언제까지 해야합니까? 앞으로도 10년, 20년? 국회의원 임기는 5년입니까? 국회의원들의 회피, 의사의 집단 이기주의, 언론과 유착 관계, 간호 단체 집행부의 무능, 간호 인력들의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과 무관심으로 인한 정책적인 결정들이 병원에서 을로 종속되어 묵묵히 일만 하는 일선 간호 인력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간호법 언제까지 없어도 됩니까? 간호법이 없으면 누가 그렇게 행복합니까? 투쟁하고 난리치면 맞장구 쳐줍니까? 비정상 결정이 판치는 한국사회에서 누구를 믿고 투표해야 합니까? 어디를 찍어도 똑같겠다는 현실. 국회에서 정치 비방하고 아는체 하지 마시고 모두 정신차리셨으면 합니다. 간호법 재심사하십시요

왜 500명이 넘는것처럼 기사를 쓰지 의사를 위한 언론인가 간호사 여려분 잘될겁니다.응원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간호법 제정에 찬성합니다. 간호 인력이 약자인게 분명합니다. 엄청나게 반대하네요. 반대하는 쪽은 우리나라는 지금 법없이도 잘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법이 생기면 자신들이 큰 손해라는 생각일것 같습니다. 국회의원들은 법리적인 판단으로만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선진국에는 간호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계속 필요없다는 주장입니까? 법이 필요없을정도록 한국은 잘 된다는겁니까? 대단한 자신감이고 특이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민을 생각합시다.

타그리소가 1차 급여화 되면 지오트립은 설 자리가 없어지니까 마케팅 측면에서 진실을 왜곡하는 베링거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모든 폐암환자의 동의를 얻어서 약효의 실질적 효과에 대한 의문을 공식 민원을 넣고 기자들과의 면담도 추진하겠습니다.

베링거 인겔하임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1차 치료제로 지오트립을 처방받은 환자 대부분이 9개월 안에 내성이 와서 2차 치료로 가야 하는데 화자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타그리소 처방조건과 맞지 않아서 2차 치료 도중 사망으로 이어지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타그리소를 1차 치료제로 선택한 환자들(저를 포함하여) 대부분이 이미 2년 이상 생존하고 있으며 또한 뇌종양을 비롯하여 폐암 세포도 거의 다 사라져서 지금 아주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최광훈 후보님은 2015.11월 정책토론회에서 “통합약사는 방법론이 아닌 철학의 문제로 통합약사로 가야한다.”고 주장하면서 “통합약사는 크게 의료일원화의 틀에서 약사와 한약사가 통합을 해야 한다. 의료일원화 차원에서 통합이 이뤄져야 여러가지 후유증이나 문제점을 줄일 수 있다.(데일리팜, 2015.11.15)” 라고 하셨는데, 최광훈 후보님은 아직도 위와같은 통합약사 철학을 갖고 있는지요?

선진국에 있는 간호법이 한국에는 아직도 없습니다. 국민 모두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한국의 국회는 무엇했나요? 나라가 이래도 되는가요? 눈치 보지 말고 제대로 법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