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종인대골화증 장기 추적 시작된다

2012-08-06     의약뉴스 최진호 기자

한국후종인대골화증환우회(회장 김종오)에서 후종인대골화증 환자의 임상적 방사선학적인 장기 추적관찰 및 등록사업을 한다.

환우회는 "한국 전체 인구 중 얼마나 많은 사람이 후종인대골화증을 앓고, 환자 개개인의 진행속도 등을 측정하기 위해 전국적인 환자 등록사업을 10년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3월 28일부터 2022년 3월 27일까지 10년 간 이뤄지며 연세의대 척추신경연구소와 한국후종인대골화증환우회가 연구에 참여한다.